
안녕하세요 참석자분들 모두 잡담탭에서 대답 부탁드립니다

자 모두 준비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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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

2

1

안녕하세요 듀얼단 여러분 토제르 타운으로 떠나 얄다스시로 향하는길에

여러분은 카시로프 해적단 휘하의 습격을 받는 알 후시르를 발견하고 그를 돕고 있던 중이였습니다

캐러반 상인에겐 무슨 일이 있던걸까요?

얼른 이 전투를 끝마치도록 합시다

그럼 전투를 다시

시작합니다!!!!!!!!!
에후- 그래서 내 차례였던가?
여우의 턴이다!
맞다!
그렇다!
악 뼈 맞았어!
교활한 비르는 무언가 함정을 파기 시작합니다...!
<폭발성 함정> 사거리 내에 폭발하는 함정을 설치합니다. 캐릭터가 밟을 경우, 함정이 설치된 칸+인접한 모든 칸에 2d6+5의 화염/타격 피해를 입힙니다.
이 중 어딘가에 있지!
친절하네!
아닛, 함정을!
저게 함정 아닐까?
아이고- 난 도적이여. 함정 정도는 파야지
설마 도적인데 도둑질만 하는 놈이 있겠어?
우린 도적을 적으로밖에 만나본적이 없어.
그래서 도'적'인가봐.
음...
레인적
과연...논리적이군...
합리적인 추론입니다
있긴 했는데... 음...
지금 중요한 건 그게 아니지!
바로 뒤에 있기도 하지?
두목, 하우를 쳐다보는건 그만해줄래?
비르는 추가 행동으로 은신을 합니다!
하우는 의외로 도둑질 안 해.
부하를 시키지.
그리고 우리가 그 부하 아냐?
그... 그런가
좋아, 전부 털?자
내차례?
합법적으로 노동의 대가를 쟁취하는겁니다
잠깐만요 테론.
아직 보이지않는 무언가의 턴이 남아있을겁니다
보이지 않는 턴 종료 또한 하지 않았을까?
잘 아는군!

스콧이 눈치가 빠르군요
가렐스가 엘프의 직감으로 찾아낸 그...
보이지 않는 존재가 턴을 종료하면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는거지?
아무튼 투명한 친구가...
누군가가 말해주겠지!
ㅅ
ㅜ...
그 순간...
테론에게 무언가 이상한 힘이 느껴집니다!
갑자기 몸이 붕 뜹니다!
엥?
나 날고있어!
테론! 하늘을 날고 있어요!
으
ㅇ
정신차려 정신차려 정신차려
뭐야 테론, 어디로 가는거야?
누가 날 데려가는데?
테론이 강제로 '이동' 당합니다!
으아악 플라잉 아라코크라다
조심하십시오, 테론, 어쩌면 다음은...
근데 아라코크라는 원래 날아다니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이제 플레이어의 턴입니다
아라코크라는 어느정도 플라잉을 할 줄 알지 않아?
으으...
바로 그겁니다
3라운드다!
그렇다면
날 만진 무언가에게 추가 행동으로 감지를 시도하겠다!

어느방향으로 감지하실건가요?
윗쪽이냐!!!!!!!

신중한 감지: 한 자리를 자세히 살펴보기 마구잡이 감지: 동서남북으로 팔다리 막 휘두르기
북쪽에 계신 보이지 않는 분이라고?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거야 당연히
마구잡이 감지지
테론, 합리적으로 생각해봐
자기가 왼쪽에 있으니까 널 왼쪽으로 당겼겠지
합리적으로 비합리적인 방법을 쓰기로 했나 봅니다
키타의 조언을 무시한 채 양 날개를 마구 휘두룹니다...

테론이 휘젓는 팔다리에 걸릴 가능성을 고려하여

감지 난이도 dc22입니다
테론이 두목의 의견을...
엑

굴려주세요
넌 이제 죽었어
진자냐
1d20+2+2 감지! 거기냐!!!!!!!!!!!!!!!!!!!!!!!!!!!!!!! (1D20+2+2) > 13[13]+2+2 > 17
바딕!
키타는 저런 테론이 마음에 드는걸
나타나면 바로 테론의 삼괴권이야.
바딕이 1d8이던가..
맞아.
나 저녀석 좀 마음에 드는데!
그렇죠, 레이반의 바딕은 성장했습니다!
1d8 바딕!!!!!! 거기냐!!!!!!!!!! (1D8) > 1
아.
테론이 성장을 안했어
하지만 명중에 쓰라고 준 걸…

테론이 허공에 팔다리를 휘저으며 상대를 찾아다니지만
테론, 회복해야 하니까 가급적 이리로 와.
무언가 테론을 비웃는 듯한 웃음소리가 들린 것 같은 환청이 들린 것 같은... 아무튼 그렇습니다.

당연히 이런 막무가내 감지에 아무도 걸리지 않습니다
찍카리우스가 보였던가..
지금은 여우만 은신중입니다
찍카리우스에게 사격...
1d20+2+2 사격! (1D20+2+2) > 17[17]+2+2 > 21
!
*엎드림*
엎드려요!
2d8+5+5+3-5 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2D8+5+5+3-5) > 15[8,7]+5+5+3-5 > 23
놀라운 회피!
-5를 추가했어.
그렇다면 11+9 해서 20으로 보입니다
계산 중이다 찍!
신나는 :HP-20의 시간이야.
종료!
그렇대!
[ 유랑자 찍카리우스 ] HP : 85 → 65
으악! 왜 아프지?
화살은 맞으면 아파
그렇다면 다음은 제 차례군요
모, 몰랐다! 오늘 처음 맞았어!
…진자냐?
대단하군요...
몇 발 더 맞을텐데 익숙해지라고.
내가 총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다행으로 생각하렴
넘어짐 상태니 일어나야 하나...
그전에 마운팅 당한거 아니었나
붙잡힘 상태가 아니였어?
붙잡힘이라 일어나는건 상관없을거야.
스킬 설명에 약간 혼동이 있을 수 있지만 붙잡힘 상태만 걸려있다!
하늘의 다비리=상에게 물어봐
그렇다면 할 수 있는 행동은?
붙잡힘은 이동만 막습니다!
그렇다면 막 고 라 다!
넘어짐이라면 명중 불리점인데 넘어짐이 아니라니 평범한 명중 굴림입니다
맞다.
1d20+5+4 맞다 (1D20+5+4) > 2[2]+5+4 > 11
안 맞다
푸흡
1d20+5+4 (1D20+5+4) > 11[11]+5+4 > 20
맞다
이렇게 저렇게 피했지!
아니, 맞았다!
우리 맞다의 사전적 의미를 검색해볼까?
혼란스럽군요
2d6+15 맞추다! (2D6+15) > 7[2,5]+15 > 22
1d20+3 집중 풀림? (1D20+3) > 20[20]+3 > 23
붙잡힘은 유지되는구만!
집중 이전에...
아, 안 돼!
딱데미지 아닙니까?
딱뎀이다!
나는... 반응 행동을 한다!
2런!
가렐스, 휘두르기 전에 항복을 유도해봐.
[ 일등선원 슬레이고어 ] HP : 22 → 11
음!
날 도발한 모욕자여!
뭐야!
이러나 저러나 한 대 맞으면 죽을텐데 도망가거나 항복하는게 좋지 않을까?
어차피 조금만 더 있을면 죽을건데 그전에 항복해라!
목숨 소유권 이전은 심대한 문제라고.
항복이라니... 그랬다간 두목님이 날 용서하지 않을걸?!
우리는 용서할 것 같냐!
그치만 언고어, 네놈이 항복안하면 그냥 죽게된다
크윽... 하지만 확실히 죽고 싶진 않아!
이 나쁜 짓을 그만두고 도망치는 건 어때?
여러분이 매력 굴림 dc 13에 성공하면 항복할지도 모릅니다...!
레이반!!
누구 설득이나 협박 있는 사람?
레이반의 풍성한 꼬리를 보는 중..
설득은 나랑 가렐스 둘 다 있을거야.
맞습니다
그럼 가렐스가 행동을 쓰긴 했지만..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고맙다!
1/2 메이스만큼 노력하마!
1d20+4+2 (1D20+4+2) > 8[8]+4+2 > 14
유후
잘 들어라
!
"내 메이스는 어차피 2회타격이라 1번 피해도 2번째는 못 피할 확률이 높다" [편집 완료]
엄청나게 논리적인데.
가렐스는 수학을 무척 잘하는걸
엘프들의 교양 과목인가봐
매우 논리적이군요
반박할 수가 없습니다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 피하면 그만 아니야?
갈!!!
喝!!!
마, 맞아... 내가 맞아봐서 안다.
*테론의 남은 8 체력을 쳐다보는 중*
가렐스에게 당한 물리치료 경험에 설득당합니다...!
우리 듀얼단의 물리치료 담당인 가렐스에게 완벽하게 설득당했군.
젠장! 어차피 간부도 못 됐고... 저런 어중이 떠중이들이랑 함께하다 죽느니 항복하겠어!
참고로 마법치료 담당은 두목이야.
그냥 치료 담당은 누구죠?
그건 나지.
키타도 어제 물리치료사로 개업했는데
슬레이고어가 붙잡힘을 해제하고 옆으로 빠집니다!
과연...
뭐야! 저 근성없는 녀석!

슬레이고어가 항복합니다!
베스티고어, 그럼 동료들한테 맞아 죽기 전에 알아서 살아남으십시요
이봐, 가서는 나쁜짓하지 말고 살라고!
뭐 상관 없다!
수컷과 레이바리우스 사이에서 턴 종료!
[ 가렐스 ] 1레벨 슬롯 : 4 → 3
내 차례!
3레벨 주문도 개시했고, 모처럼 분석의 완드도 처음 써보니 이것저것 해보고싶다구.
[분석의 완드 : 하루 1회 3레벨 이하 주문 무료 사용]
오우
너! 귀한 걸 가지고 있군... 츄릅!
그리고, 저 언데드 친구만 피해를 받는 것을 개시하지 않았지.
3레벨 이하의 주문이라면...?
그 영광을 내가 가지길 바란다구.
[흘러가는 연주] : 테론 - 레이반 - 실버스톰
참고로 강화에 브란찰라 축복도 어떻게든 발랐어.
자, 간다!
3d8+3+6 흘러가는 연주 1 테론 회복 (3D8+3+6) > 11[3,4,4]+3+6 > 20
우오오!
4d8+3+6 흘러가는 연주 2 레이반 회복 (4D8+3+6) > 25[7,4,8,6]+3+6 > 34
[ 테론 ] HP : 8 → 25
헥
엄청난 악상이!
1d20+2 명중 - 분석의 완드 : 흘러가는 연주 3, 실버스톰 (1D20+2) > 10[10]+2 > 12
아깝다!
살짝 모자랐습니다!
[ 레이반 ] HP : 35 → 44
간발의 차이!
뭐야! 네 연주는 내게 와닿지 않아!
시체관람 하라고!
매너가 없어!
내 연주가 닿지 않아도 넌 이것저것 맞아서 2번째 죽음을 맞이할걸.
(두둥탁)
[바드의 고양감] : 테론
[ 레이반 ] 바딕 : 4 → 3
이집 무한리필 집인가요?
"다음 붕쯔붕쯔는 성공할 수 있을거야"
음... (휘적거리는 테론을 상상함)
아군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여기서 턴을 마치겠어.
음. 제 차례인데.
으으음...
좋습니다.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어이어이, 그걸 꺼내는거냐고 ww
참고로 스콧의 원한 작렬은 이미 3회 충전된 상태입니다
뭐야! 비싸보이는 칼을 가지고 있었잖아!
그리고 장미칼을 3칸 움직여서...
저 칼은 내가 가지겠다 찍!
찍카리우스를 벤다!!
1d20+4 명중 (1D20+4) > 20[20]+4 > 24
아닛?!
크 리 티 컬 !
우오오오오!
히홍이?
치명타!
칼날의 저주가 없어서 아쉽지만...!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13[4,3,6]+4+3 > 20
기분이 좋잖아.
으악! 칼도 맞으면 아프구나!
이것도 처음 베여보는거야?
[ 유랑자 찍카리우스 ] HP : 65 → 45
그리고 찍카리우스에게...
너희들이 비겁한 술수에 당해온 듀얼단의 "원한"을...
쏜다!!!
[ 스콧 ] 원한 : 33 → 0
오늘 화살도 맞고, 칼도 맞고, 마법도 맞다니!
뭐지? 뭘 하는거냐 찍!
찍카리우스, 오늘 네 생일인가봐!
원한!!! 작렬!!!!
축하해
33에서 5를 뺀 28피해를 입도록!!!

찍카리우스가 비명을 지르며 원한작렬에 타격당합니다
나도 맞아봤는데 많이 아팠어
그런데 방금 참격에서 5의 피해를 감산하지 않았으니!
10을 빼서 23의 피해만 입도록!!
찍끼야아아악!
[ 유랑자 찍카리우스 ] HP : 45 → 25
[ 유랑자 찍카리우스 ] HP : 25 → 22
튕기는 암기로 데미지를 입힌 원한! [편집 완료]
그리고 아직 내게 "행동"이 남아있다...
엄청난 주문이야
나... 어지럽다. 왜?
너도 다음 라운드 쯤에는 목숨 소유권 이전당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항복하는게 어때? [편집 완료]
그래, 투항한다면...
생명력 흡수를 쓰지 않겠다.
(눈치)
제발 항복을 하게 해주세요! 가랭이 밑으로 기어가게 해달라 찍!
좋아!
한 명 항복했으니 두 명도 항복할 수 있지!
너희 맨파워는 하나씩 줄어들고 있다고.
설마 샌즈스톰과 비사르에게 의리를 지킬... 리가 없지
가랭이 밑으로 기어갈 필요는 없고, 무기를 내려놓고 투항하도록!
스콧은 dc9의 매력 판정을 해주세요.
1d20+4 매력 (1D20+4) > 11[11]+4 > 15
(기대) (설렘)
역시 대단해
나, 앞으론 착하게 살겠다 찍(문장 읽기)
축하해, 목숨 소유권은 이전당하지 않았네.
그래. 착하게 살라고. (국어책 읽기)
이잉 키타가 보기엔 저건 임기응변이야
저 근성없는 녀석! 그럴 줄 알았어!
오랜 기간에 걸친 교화가 필요해
그리고, 너네 항상 두목을 조심해라.
너네 두목 완전 꽝이야.
그런 교화를 제가 직접하고 싶지만
아무튼 이것으로 제 턴 종료!
밧줄로 묶어서 듀얼단과 함께 다닐까?
우리 두목? 누구 말이지?
우리는 해야할 일이 있으니
[ 스콧 ] HP : 25 → 21
쿨럭크헉
뭐긴, 총쏘는 하이에나 혼혈이지.
딱히 두목이 없는 신세가 되었다면 우리 두목을 섬기는 것을 허락해줄게.
키타의 턴이야!
잠시 메타적인 질문 좀 하겠습니다...
아니, 나의 두목은 오로지 모글츄르... 아니, 아닌가? 아니... 이제 두목 없다!
비르가 함정을 저렇게 깔았다는 것을 키타는 알고 있는 상태인가요? (이거 중요함)
어디가서 두목이 키타라고 하면 잘 해줄지도.
스킬이니 몰라야 할 것 같습니다
좋다!!

모르는 상황입니다
모르니까 당연히 이렇게 이동한다!
테트리스 블럭 모양!

함정이 발동됩니다!
딸깍
그런데...테트리스가 뭐지...?
너! 밟았어! 내 자리에서 왼쪽 한 칸, 아래 한 칸 말이야!
엑 진짜?
진자냐
무무슨!
함정이!
뭐... 뭐라고...
2d6+5 화염 피해! (2D6+5) > 6[2,4]+5 > 11
[ 키타 ] HP : 40 → 29
조금 아플 거야잉~
끼야아아아악
두목에게 그 정도 피해는 별거 아니지.
(노릇노릇)
키타가!
자 그럼
불길에 골고루 휩싸였습니다!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을 향해서 감지를 해봅니다
[ 레이반 ] 3레벨 슬롯 : 1 → 0
아이고! 실수로 말을!
아까는 분석의 완드 무료 효과를 사용한거라고!

목소리가 들려온 방향에서 감지를 합니다

난이도 dc16입니다
[ 레이반 ] 3레벨 슬롯 : 0 → 1
어디 숨어있어!
1d20+1 지혜 (1D20+1) > 3[3]+1 > 4
음...

키타는 낮눈이 어두워 보지 못한듯 합니다
비르 없~다~
나처럼 팔을 휘둘러 보는 건 어때?
안보인다니!
이동하고 턴을 마칩니다.
1d5 대상을 분석! (1D5) > 5
이름은 키타인가... 흠!
키타: 4라운드가 시작되면 8d12 피해량이 준비됨.
강력하군요
키타: 귀여움
키타: 지능이 도로 9가 됐음
으으.. 반박할 수 없다..
좋아, 친절하군!
난 이 친구는 못 때리겠어...!
두목을 이렇게 저렇게 하고싶어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고.
설마 새로운 설명으로 피해랑이 -3됨 이 붙는건가!
왜냐면 키타를 때리면 들키기 때문이다!!
저 원한이 무시무시해 보이는 친구나 노려야지.
나를?
1d20+5 은신을 해제하며 화살 공격 시도! (1D20+5) > 9[9]+5 > 14
(팅!)

화살이 빗나갑니다!
안 돼! 여우의 의지를 발동한다!
우오오!
choice[5, 10] (choice[5,10]) > 10
어림업주?
보정치 +5가 +10으로... 바뀝니다!
와우
어림있주?
아닛?!

빗나가려던 화살이 다시 스콧을 향해 유턴해 날라갑니다
도적들의 놀라운 잔기술!
대체 이 무슨...!
세계의 거대한 의지가...나를...공격한다!!
2d8+1 관통 피해! (2D8+1) > 14[8,6]+1 > 15
크아악
[ 스콧 ] HP : 21 → 6

스콧이 유턴한 화살에 뒤통수를 맞습니다
욘두해요
1d6 암기 피해 가렐스 (1D6) > 3
크아악
좋아 이렇게 하는거지!
어떻게 할까~!
큭...
설마 저런 재주를 부릴 줄이야...
1d20+6 한 명이라도 줄이는 게 좋겠지! (1D20+6) > 6[6]+6 > 12
스콧이 위험해!
(팅!)
아니, 안 위험해!
아직은 버틸만할것 같습니다!

이번에야 말로 스콧이 칼을 막아냅니다
흡!
스콧만 노리고 있어요!
주제에! 그렇다면 내 모래나 먹어라잇!
가장 체력이 낮으니까 합리적인 전략이긴 해!
실버스톰이 스콧의 눈에 모래를 뿌립니다!
크아악
모래...모래가!!
눈에 모래가!!!
아무것도 볼수가 없어!!!

스콧의 시야가 흐려집니다
이런, 스콧!
수컷! 물은 셀프입니다!
거기 누구 있습니까?
아무것도 볼수가 없어!
사람이 여기저기 있기는 하지!
저를 기억못하겠습니까 수컷?

머저리들... 이런 일 하나 해결 못 하는거냐.
장님을 만들고 찌르는 작전은 쓰지 않는 거야?
저 유스테스입니다!

테론의 왼쪽에서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 목소리는?
으엑 누구야!!
뭐지?!
휙휙
음?
이건 또 누구의 목소리지?!

<침묵의 불꽃> 염동력 1 소모. 3d6 정신 피해를 줍니다. 대상은 지혜 dc16에 성공할 경우 피해를 절반(반올림)으로 만듭니다. 실패 시,대상을 1라운드 간 침묵 상태로 만듭니다.

레이반에게 무언가 날아옵니다!
이런!
상태이상 유발에, 주문이겠다!
레일건!
1d20+3+3 지혜 내성(+팔방미인, 강인한 의지) (1D20+3+3) > 8[8]+3+3 > 14
몰?루
Shin Ang EE Bang Pae!
신앙의 방패!

3d6 정신 피해! + 침묵! (3D6) > 14[4,4,6] > 14
따흑흑
정답!
이런, 가렐스!
신세졌어!
[ 가렐스 ] 1레벨 슬롯 : 3 → 2
[ 레이반 ] HP : 44 → 37

반감 7 피해
누구냣!
왼쪽이야!

숨기고 있던 자가 모습을 드러냅닏...
on your left!!
누구냐!
캐러밴 하나 못 처치해서...
이래서야 일을 맡기겠나.
가면을 썼어!
안보입니다!
아무것도...보이질 않아...
조금만 참으십시요 수컷
왠 빨간 망나니가 튀어나왔어 스콧!
대충 온통 검은 옷과 망토에 흰 가면을 썼어!
맞아
빨간...망나니...?
침묵의 사도는 다시 은신하며... 플레이어의 턴이 됩니다.
너!! 다시 나와!!
저렇게 자유롭게 은신한다니
바로 근처까지 가서 왼쪽을 향해 감지합니다...
쉿. 나는 시끄러운 놈이 싫다.
[ 가렐스 ] HP : 34 → 31
감지 시도 dc 16입니다
그렇게 말한 놈 치고 듀얼단에게 안 두들겨 맞은 놈이 없거든.
1d20+2+2 감지! 나와!!!!!! (1D20+2+2) > 7[7]+2+2 > 11
으으... 바딕!
*흥미진진*
붕붕이가 드디어 효력을!
1d8 진짜 나와!!!!!!!!!!!!!!!!!!!! (1D8) > 2
아.
테론! 찾았군요!
씩씩
역시, 믿고있었다고요!
네 신에게 열심히 기도해 보아라. 돌아오는 것은 침묵 뿐이겠지만.
(안보임)
왼편을 향해 눈먼 사격을 할 수 있나요.
우리 신은 아니지만 신들이 우리에게 이런저런 말들을 해주긴 했지.
내 신께서는 응답하실 것이니!

명중률 -10 디버프가 적용됩니다
흥이다
내가 조언해주지... 차라리 저 해골바가지를 공격해라.
안그래도 그럴 생각이였어
뭐야! 난 샌즈가 아니라 실버스톰이다!
오, 되게 로그같은 대사인데.

테론이 적에게 훈수까지 듣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엎드림*
아무도 샌즈라고 한 적 없어 파피루스
파피루스톰에게 사격!!
기분나쁘지만 의외로 틀리지 않은 조언이다
파피루스? 갈대를 말하는겁니까?
1d20+2+2 사격! (1D20+2+2) > 12[12]+2+2 > 16
!
2d8+5+5+3-5 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2D8+5+5+3-5) > 13[7,6]+5+5+3-5 > 21
반 응 행 동!
10+10 -> 20뎀!
좋다
종료.
[ 부활한 모래 실버스톰 ] HP : 99 → 79
뼈라서 다행히 아프진 않네!
두둥 탁!
저런...
이 오묘한 소리는...?
*이마를 침*
뼈로 연주를 해주마
혹시 바드를 해볼 생각은?
그거 참 골 때리는 개그라고 생각하셨나요? 맞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실로폰 연주다!
뭐야! 내가 바드를 할 수 있을까?
1d20+5+4 (1D20+5+4) > 16[16]+5+4 > 25
물론, 우리에게 흠신 두들겨 맞으면 더이상 도적은 못할거거든.
이왕이면 항복하고 바드를 해보는거지.
뭐야? 이 녀석의 무기 뭔가 소름이 돋는데...!
2d6+15 (2D6+15) > 10[5,5]+15 > 25
축성된 메이스다!
실버스톰은 언데드여서인지, 가렐스의 공격에 두려움을 느낍니다...!
잠깐...가렐스는...
팔라딘!!
1d20+5+4 (1D20+5+4) > 7[7]+5+4 > 16
[ 부활한 모래 실버스톰 ] HP : 79 → 63
2d6+15 골 때리는 소리가 온 천지에 울리지니! (2D6+15) > 9[4,5]+15 > 24
이제 바드가 될 생각이 좀 들어?
25+24 49뎀이다!
[ 부활한 모래 실버스톰 ] HP : 63 → 39
잠시만요
두둥 탁
아 신앙을 써야 추가뎀이구나
그렇다!
으악...!
아, 아직 포기하지 않는다!
그렇지.
사실 쓸까 고민했지만 특별히 봐줬다!
골질긴 녀석이야!
골다공증이 없다는건 좋은거지.
턴 종료!
자, 스콧과 나의 계획을 실행해볼까.
스콧의 귀에 속삭입니다…
"너 치료된거야"
난 사실 드럼을 연주하고 싶었지!
......!!!
왜냐면 언데 '드'니까!
[하급 상태회복] : 스콧, 장님화 해제
드하하학
(번쩍)
[ 레이반 ] 2레벨 슬롯 : 3 → 2
골하하하
뼈하하하
녜헤헤헤
그리고 스콧에게 [바드의 고양감]
!!!
"저 녀석은 골수까지 빨아먹는데 어렵지 않아. 살이 없으니까."
과연...
턴은 끝이야.
[ 레이반 ] 바딕 : 3 → 2
좋습니다. 제 차례.
실버스톰에게...
생명력 흡수 : 행동. 즉발. 사거리 2. 대상 하나를 목표로 주문을 시전. 정신집중이 끝날때까지 매 턴마다 대상에게서 [1d4+매력 보정치]의 HP를 흡수. (흡혈 판정, 사령 피해) <제보임의 축복 - 피해량+4>
1d20+4 명중!!! (1D20+4) > 15[15]+4 > 19
뼈를 골수까지 빨아먹는다고 생각하셨나요? 맞습니다.
뭐지! 뭘 하는거냐!
그럼...
"잘 먹겠습니다."
1d4+4+4 생명력 흡수 쭈와아압 (1D4+4+4) > 2[2]+4+4 > 10
그런 걸 했다간 내가 골골거리게 된다고!
도대체 무슨 대화야...
[ 스콧 ] HP : 6 → 16
[ 부활한 모래 실버스톰 ] HP : 39 → 29
그리고 장미칼을 움직여서...
정말로 골 때리는 대화군요 [편집 완료]
베어라! 장미칼!!
1d20+4 명중 (1D20+4) > 16[16]+4 > 20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11[4,3,4]+4+3 > 18
[ 부활한 모래 실버스톰 ] HP : 29 → 11
아악!
잠깐...
네 드럼 바드의 꿈이 점점 가까워지고있어.
10의 HP를 도로 회복하도록...
디버프가...2턴 지속이었다...
아니, 상관없다...!
크아악
왜냐면... 두 번 죽기 싫어.
실버스톰이 항복합니다...!
잘 생각했어.
실버스톰이 네 조각으로 부서지면? 사골 ㅋㅋㅋㅋㅋ
! 과연, 현명하...
두 번째 인생은 바드나 해봐야 겠군!
*힐끔*
하...하하하하
스콧이 해골을 들어 올리면? 골든 스콧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하하하

실버스톰이 항복해 전선을 이탈합니다
스하하하
푸하하하하하
(두둥탁)
아무튼, 턴 종료다!
[ 스콧 ] HP : 16 → 12

테론 10분동안 드립 금지형이에요
쿨럭커컥
읍읍
푸하하하하하 저게 더 웃겨
깔,,,깔,,,,,
키타의 턴
야, 거기 여우!
비르라고 했어?
그렇지, 음!
키타는 여우족을 아주아주 좋아해!
만나는 여우족마다 친구가 됐었었지!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볼게!
키타의 친구가 될래? 아니면 죽을래?
설마, 친구가 되는 과정을?
주, 죽고 싶진 않은걸.
극단적인 선택지입니다

키타가 점점 깡패가 되어가는군요
두목이 점점 와일드해져가는 모습이 마음에 드는걸.
키타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선함을 믿어
*노트에 상세히 적음*
그래서 "와일드" 본인 걸까요?
그래서 이 지나친 폭력이 잘못된 대상에게 향하지 않도록 할 거야
스콧, 그러다가 세계의 관리자에게 또 드립 금지를 당하는 수가 있을 수도 있어.

스콧도 10분동안 드립금지형입니다
푸하핫
(읍읍)
수컷!
하지만 어쩔 수 없다고! 나같이 '덜' 매력적인 여우족은 '더' 매력적인 여우족들에 밀려... 돈벌이도 뭐도 못하게 된다고!

비르가 자신의 고충을 토로합니다
그건 네가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크아아악...!
모르겠네. 언뜻 봐도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귀여운 표정을 연습해봐!
비르의 이성이 5 감소합니다....
도적질을 그만두고 정직한 일을 하면서 사는 거야!
음...

갑자기 다른일을 하라 하면 비르의 입장에선 막막할겁니다

좀 더 설득이 필요할듯 합니다 키타
켈타스
하, 하지만... 무슨 일을 하라는거지?
네가 가장 잘하는 일
바로...
그의 산치는 이미 0인것 같습니다
"캐러밴 호위" 가 어떨까?
근처의 토제르 타운에 인력난이 많이 생겼던데, 가서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때?
캐러밴.. 호위...? 아르.. 바이트...?
광산업이 그렇게 인기라던데
아니면 네가 위협하던 알 후시르 캐러밴 상인을...
호위해서 토제르 타운까지 데려가도 되겠지
그래요! 차라리 네 명이서 호위를 하고 돈을 받으라구요!
당신은 습격자들의 수법을 잘 알지 않습니까?
손 좀 비비면 여우족이니까 잘 먹힐 거야!
그래, 털지 말고 호위를 하는거지.
뭐야?! 합법적으로 돈을 뜯을 수 있다고?
굉장하다 찍!
그… 뜯는게 아니라, 수당을 받는다고 하는거야.
물론 네가 뜯는다고 생각하면 뜯는거겠지.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는 것이죠
너희는 모두 착한 아이들이 될 수 있단다
키타는 성선설을 믿어요
일을 하고 일의 댓가로 보수를 뜯는다고 생각해도 되잖아.
..
변하기에 늦은 때는 없습니다.
합법적인 부의 재분배라고 생각하십시요
그, 그렇게까지 말한다면야...
모든 여우는 착한 여우다
키타는 매력 dc5를 판정해주세요!
1d20+3 매력 (1D20+3) > 14[14]+3 > 17
우와
비르는 키타의 말빨에 넘어갑니다...!
그, 그래... 그냥 호위나 할까. 아픈건 싫은데.
좋은 생각입니다
거의 다 좋게 끝났구만.
우리의 관계가 오해와 폭력으로 끝나지 않아서 기쁘지만
아직 쓰러트려야 할 적이 남아있다.
아직 하나가 남았지..
아직 보이지 않는 누군가가 남아있었죠.
어차피 이교도들이랑 깊이 엮인것도 아니니, 손 털 수 있을때 터는게 좋겠죠 [편집 완료]
4인 도적단이 전투를 포기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아직 적이 남아있다는 걸 느낍니다...
이동하고 턴 종료!
그것도 항복이 통하지 않을 상대가요.
다들 눈에 힘주라구.
(메이스를 허공에 붕붕 휘두룹니다)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
진짜 전투는 이제부터이니!
이봐, 어디 있는지는 모르지만 1:5를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없다면,
이만 물러가지 그래?
침묵의 사도가 갑자기 모습을 드러내곤 순간이동합니다!
!
!
이교도 놈들은 아마도 순순...음?
가렐스, 여기야!
순보를 썼어!
스콧도 생일이야?
갑자기...
내 눈앞에?!
1d20+7 침묵의 정신검 명중 판정! (1D20+7) > 1[1]+7 > 8
(팅!)
어느새 우리 뒤에?
너무 빨리 이동해서 몸을 움직이는게 쉽지 않나보구만!
?!
아니...설마!
턴을 마치겠다...! 하우를 잡고서 말이지!
카우 양반!!!!!
하우를 인질로!!
하우! 뒤에!!
으악! 또 잡혔어? 또!
이런, 하우!
전기 속성의 피해가 없어야 할텐데...
혹시 붙잡힌 히로인 기믹을 가지고 있는거야?
옛날부터 어디 잘 붙잡혔다니까 그런가봐
화살을 쏘려는 거냐? 이 친구가 대신 맞을지도 모르는데?
하우 공주님! 제가 구해드릴게요!
하우 양반 설마 그런 취미..?
음...
만일 명중 순수값이 2 이하면... 하우가 대신 맞는다!
하우를 인질로 잡고있어요...
키타는 테론을 믿어
저도 테론을 믿습니다.
안 믿은 적 없어
난...
맞습니다 3/4, 우리는 언제나 당신을 믿습니다
날 믿진 않지만..
우리가 젤로이스의 비밀 실험실을 돌파하면서 구해낸 하우를 여기서 죽게 만들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날 믿는 듀얼단을 믿어
1d20+2+2 사격! (1D20+2+2) > 13[13]+2+2 > 17
!
해치웠나?
탁월한 솜씨야!
맞았습니까?
이 곳은 생각보다 깨끗해 보이는데?
공격이 명중합니다!
2d8+5+5+3 사격 선제공격 관통 피해!(체력 10%추가!) (2D8+5+5+3) > 14[7,7]+5+5+3 > 27
으갹!
아, 지릴 뻔했다.
?
....
엑스페리온은 사람들 방광이 생각보다 약한가?
긴 사막 여행 때문에 지쳐서 그럴겁니다...!
그 녀석을 축축하게 만들어도 좋아요!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지도…

모두가 그런건 아니고 특정 몇명이 그런듯 합니다
아까 물을 너무 많이 마셨을지도 몰라요!
27+14
[ ☆침묵의 사도 ] HP : 144 → 102
종료!
크윽!
맛이 어때?
그 손을 놓지 못할까!
1d20+5+4 지금! (1D20+5+4) > 8[8]+5+4 > 17
2d6+15 당장! (2D6+15) > 6[4,2]+15 > 21
1d20+5+4 (1D20+5+4) > 11[11]+5+4 > 20
[ ☆침묵의 사도 ] HP : 102 → 81
놔라!
!
2d6+15 (2D6+15) > 4[1,3]+15 > 19
강력해요!
그래, 하우는 눈으로만 보라고!
먹이는 주지 말고!
[ ☆침묵의 사도 ] HP : 81 → 62
엄청난 피해량입니다!
천연 기념물일 줄이야
이렇게 아무것도 못 이루고 돌아갈 순 없다...!
그리고 "하우에게 성역화"
추가 행동. 대상 하나를 모든 공격으로부터 1라운드 보호. 대상에게 공격이나 해로운 효과를 쓰려는 존재는 시전자의 주문 dc를 목표로 지혜 굴림에 통과해야 함. 실패할 경우 다른 대상을 지정해야 함. 광역 공격엔 해당 없음.
우오
사도가 갑자기 행동합니다...!
갑자기 행동하다니!
를 하기전에
어라?
사도를 구경한다!
뭐지?
키타에게 마지막 일격을 날리려 합니다...!
무무슨!
이런, 두목!
와 바 랏 !
키타는 민첩 dc 13으로 회피하고, 지금까지 쌓아온 일격으로 반격할 수 있습니다...!

가십쇼 키타!!!!
친구들! 성공을 빌어줘!
해버려요 키타!!!
1d20+3-3 민첩 (1D20+3-3) > 4[4]+3-3 > 4
두목어..
데흐31ㅏ5시;356
할 수 있습니다 테킬라!
오늘의 운세때문에...
터져버렸다!
1d8+6 키타 관통 피해 (1D8+6) > 6[6]+6 > 12
*수첩에 적음*
키타는 결과에 승복한다.
[ 키타 ] HP : 29 → 17
[ 키타 ] HP : 29 → 17
다시 돌아왔다?
다시 갔다!
엄청난 속도야
레이반의 턴입니다...
잔상이 남을 정도로 재빠르군!
내 턴!
그래도 저는 안전해졌어요!
안전하게 가야지.
워낙 정신이 없어서 성역화를 걸지는 못했지만
안전하길 바랍니다 카우
스콧, 다음 라운드에 끝낼 수 있겠어?
가능할것 같습니다. 아마도.
스콧에게 [치료의 단어]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1d6+6 치료의 단어 (1D6+6) > 2[2]+6 > 8
아아...치유된다...
[ 스콧 ] HP : 12 → 20
(마우이 갈고리를 붕붕 돌리는 중)
고맙습니다 레이반.
턴을 넘겨줄게.
와봐라! 나는 체력 44 이하가 되면 물러나지만 결코 싸움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 제 턴.
물러나겠다는 소리잖아..
잠시...
두목의 충전된 공격을 보고싶은 마음도 있지.
자, 키타......
키타에게...
헉
헉 설마..
7. 암흑 축복 - 선봉대 행동, 사거리 3칸, 대상 1개체, 혈마법 20% 사거리 내의 아군 캐릭터 하나를 지정하여 어두운 세계에서 내려오는 축복을 걸어줍니다. NPC가 아닌 모든 대상에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상은 1라운드 동안 10의 임시 HP, 명중 굴림에 +5, 그리고 자신의 모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자신에게 시전한 경우 1라운드 대신 2라운드 유지됩니다. 이 주문의 시전을 목격한 모든 대상은 [축복 대상]을 공격하면 더 강력한 피해가 가해진다는 것을 즉시 인식하게 됩니다. 모든 적들은 1라운드 동안 축복 대상을 향한 무기 공격이나 주문의 명중 굴림에 +5를 얻고 피해량에 +1d8을 얻습니다.
[ 스콧 ] HP : 20 → 12
키타...
[ 키타 ] HP : 17 → 27
우리 듀얼단의 분노를...
뭘 하는거지...?
캐러밴들의 분노를...
저놈에게...
갚아버려요!
턴 종료다! 쿠헉쿨럭
[ 스콧 ] HP : 12 → 8
절명의 손길을 보여줘!
스콧이 준 암흑 축복!
수컷!
5라운드 모은 자연의 분노!
당신의 라이프가!
레이반의 바드의 고양감!
가렐스의 골때리는 개그!
테론의 사방팔방 휘적휘적!!
*두둥탁*
그 모든 것을 한 몸에 담아 간다!
눈물
(끄덕)
정말로 살이되고 뼈가 되는 말들뿐입니다
1d20+5+3+1d8 명중 (1D20+5+3+1D8) > 7[7]+5+3+3[3] > 18
!!!
!
해냈습니다!!!
*코 쓱*
그때, 크리스탈 동굴에서, 크리스탈리우스를 홈런치지 못한 그 원한이...
바로 지금...
무슨...!
간다
그림 리퍼의 갈고리로
힘을 모아...
큰거 한방이...!
2d8+3+10d12+1d8 관통 피해 (2D8+3+10D12+1D8) > 8[5,3]+3+45[2,6,4,1,5,5,5,4,8,5]+7[7] > 63
와
우오오오오옷!!!!!!
좌측 담장!
좌측 담장!
좌익수 뒤로! 좌익수 뒤로!
크허어어억....!
(감동)
넘어갑니다!!
[ ☆침묵의 사도 ] HP : 62 → 1
침묵의 사도가 패배합니다!

침묵의 사도가 엄청나게 큰 한방을 맞고 쓰러집니다
이게, 무슨....!
여러분의 승리입니다!

승리했습니다
해냈습니다!
짝짝짝
다들 잘 해줬어.
엄청난 싸움이었군요...
침묵의 사도는 반응행동으로 운 좋게 살아있는 모양입니다....

모두 900exp와 40tp를 얻습니다. 기록해주세요
놀라운 회피!
치명상은 피했어
도적은 도적이라는 걸까요
TP만 각자 기입하세요
기입했습니다
그 공격을 맞고 치명상을 피하다니...
EXP 제가 일괄 처리합니다
대단하군...
오메데토, 테론...
흑흑 아리가또 다비리산..
휴우, 저 녀석을 어떻게 하지.

5레벨로 레벨이 상승한 분들은 레벨상승에 따른 효과를 기입해주세요
자 테론과 가렐스는
[ 테론 ] HP : 30 → 30
그것도 문제군요.
정보탭을 참조 바랍니다
[ 키타 ] HP : 27 → 17
징표 2d6으로 성장,hp 30으로 성장 [편집 완료]
우오오!

가렐스와 테론은 선택과 기입이 끝나면 말씀해주세요
테론과 가렐스가 강해진 기분이군요.
가렐스는 새 건강 규칙에 따라 HP 52입니다
추가 공격이 있는 친구들이 이제 5레벨이 됐으니, 든든해.
아주 든든하군요
나중에 XP창이 10만을 넘어가면 0을 빼서 적용하겠습니다
아니면 그 이전에 할 수도
넵
경험치를 스테이터스가 아니라 그냥 시트에 넣어버리는것도?
징표 2d6으로 성장,hp 30으로 성장, 활보를 배웠고 추가공격을 배웠습니다. 완료
레벨업 및 기입이 다 끝나셨나여?
그러게요. XP는 스탯 창에서 빼도 될지도
증감을 계속 지켜봐야하는 스탯도 아니니
주문 기입이 남았지만 나중에 쉬는시간이 넣거나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오늘은 플레이를 하고 끝나면 손보지요

기입이 다 끝나셨으면 메인창에 말씀해주세요

테론과 가렐스 두분 모두
징표 2d6으로 성장,hp 30으로 성장, 1레벨 주문 활보를 배웠고 추가공격을 배웠습니다. 완료 [편집 완료]

가렐스도 끝났나요? 아니면 나중에 하실건가요?
나중에 주문 정리하겠습니다
지금은 진행을!
정보) 미리 해두면 좋다
일단
당장 전투는 없을 것 같으니 진행하자구

알겠습니다
저 쓰러진놈을 어떡하죠?
마침 제게...
"밧줄"이 하나 있기는 한데...
일단 다 벗겨서 자연적인 상태로 만들자
아주 좋습니다.
훗...
절대 불순한 의도가 아닙니다
무장해제를 시켜야해
너희들, 지금 웃을 때가 아니다.
와우리을리?
밧줄에 묶이고 싶지 않아서 시간끄는게 아닐까
키타... 너도 잘 아는 그분의 명령에 따라, 나는 저 캐러밴을 처리하려 했지.
우리가 어떤 위험에 처해있는지 상세히 설명해주겠어?
그게 원래 내 임무다.
누... 누구
너흴 처치하는 건, 다른 적임자가 있거든...
은행원 말하는거 아냐?
햄풀리?
설마 노스실리온의 촌장님의 명령을 받고...?! [편집 완료]
그 녀석은 나보다 훨씬 강력하지...
다른 적임자?
지금은... 물러나주지. 축하한다, 듀얼단....
아무튼 무언가가 우릴 노리고 있는건 확실하네.
침묵의 사도가 순간이동으로... 사라집니다...!
어딜 도망가!
그 부상을 입고 도망치다니...
우리 파티엔 왜 순간이동 차단을 해줄 위자드가 없어?
(움찔)
메인 4클래스가 없는게 우리 잘못은 아니지.
아니, 우리 잘못인가? [편집 완료]
아무튼 다들 무사해서 다행이네요!
(지능-1)

gm은 차단기 배우지 말라고 칼들고 협박한 적이 없습니다 [편집 완료]

자 그럼

남은 진행을 하도록 하죠
그렇대
내가 배웠어야 했나?
아주 좋아! 일당은 그럼 그렇게 하는걸로 하자고.
어이! 꽤 후하구만!
어쨌든...무사합니까?
어떻게, 일당 협상은 잘 됐어?

잠시만요
너희가 싸우던 녀석 덕분에 부자가 됐거든!
너희들이 "뜯을" 일당 말이지.
주 144시간 탄력 근무제에 사인했어?

알 후시르가 보급품 중 일부를 듀얼단에게 주려 합니다
아, 그렇지.

알 후시르가 듀얼단에게 식용유 3통을 건네줍니다
이거 고맙구만.

사막에서 식용유는 귀한 재료입니다
식용유?
별 거 아니지만 받아주게.

올리브유입니다
올리브 기름...이 귀한 것을...
올리브는 신의 선물이래!
고맙습니다.
신의 힘이다...!
올리브!
뭐 이런걸 다.
누가 챙길까요?
키타는 가방이 이제 3칸 남았어
그럼 제가 챙기겠습니다.
난 4칸 남았지.
나는 2칸
참치를 좋아하는 누군가의 두루마리는 더이상 필요없겠죠?
음...
뗄감으로 쓰자
필요 없지 않겠습니까
참치를 기억한 걸로 충분하지 않을까
뗄감이 좋아보입니다
이봐, 이건 이제 필요없으니 너희에게나 줄까.
슬레이고어가 무언가를 여러분에게 건넵니다...
뭐야 얘들, 사실 착한 녀석들이었던 거 아냐?
<일등선원의 징표> 카시로프의 해적단 징표입니다. 멍청한 해적이라면 속을지도...
실버스톰, 바드 학파 선택은 신중하게 하도록 해.
일등선원의 징표라...
이건 누가 챙길까요?
가장 해적같이 생긴 사람이...
칼솜씨가 제법 있어보이니 용맹학파나 검객학파는 어때?
아, 그리고. 너희들.
응?

슬레이고어가 할말이 있어 보입니다
꽤나 흥미로운 물건입니다
우리 해적단 간부인 '럼피'가 이 근방을 돌아다니니 조심하는 게 좋을거다... 크큭.
그 오만한 녀석, 활 솜씨 하나는 대단하니까.
뭐하는 애길래?
저격?

여러분이 이전에 만난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붙잡혔을 때 만났었나?
그 왜 있잖아.
그럼 우린 가 볼까.
호저족이었나 옆에서 떠들던놈이었나…
고슴도치처럼 생긴?
소닉?
갑자기 직업이 바뀌었다 찍!
악기나 하나 고민해 봐야겠군!
잠깐!
실버스톰
용맹하게 말이지...!

알 후시르와 호위용병들이 토제르 타운으로 떠날 준비를 합니다ㅣ
뭐지?
실버스톰에게 브란찰라의 제단에서 줏은 기타를 건네줍니다

여러분은 다고시안 공국 물가 안정화에 또 기여를 하였습니다
그 기타는...
Guitar
기타!
으학
흠.
Guitar잖아...!
실버스톰, 너는 반드시 락을 해야 해

나중에 상점을 이용할때 캐러반을 구해진것이 적용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목소리가 진절머리를 낼 때까지 에메랄드 소드를 연주해야 해.
알았지?
이거... 골 때리는 선물이군!
좋다! 죽음의 연주를 보여주지...
아이고~ 고마워 키타.
언젠가 다시 만나자고. 그 때는 바드 대 바드일테니까.
아이 크로스드 어 밸리 어 돴쏘뮐레~~~
덕분에 (싼값에) 호위병까지 생겼네.
오늘도 한 건 했나.
그럼 또 보자고!
물론, 우린 친구니까!
(작별의 손인사)
그럼, 수고하십시오!
요

후시르와 호위병이 떠나갑니다
싼 값에…

그러면 다시 맵으로 돌아갑니다
뭐...
뭔가 정신없었네요!
저 녀석들, 싼 값을 보고 이렇게나 주는거냐고 하던데…
메탈과 락을 연주하는 언데드 바드 좀 쩔지도...
뭐, 호위용병을 하다보면 배우겠지.
장래가 주목되는 바드군요...
확실히...
너무 골때리는 상황이라 부정하다고 규탄할 새도 없었...
꽤 오래 걸리셨는데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락을 연주하는 언데드 바드의 탄생을 지켜보고 왔어.
캐러밴 상인을 구했어!
카시로프 해적단의 잡졸들에게 습격당하고 있길래 다들 적절히 '교화' 해줬어! [편집 완료]
정말이야.

글렌의 표정이 어두워집니다
후... 해적단 때문에 경제가 말이 아니군요.
사실입니다.
이교도를 제외하더라도, 이건 정말 큰 사태입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지만, 이렇게라도 구할 수 있으면 구해봐야지.
음!

이제 다음 이동장소를 정할 차례입니다
저 절벽 또 갈거야?
물론이죠. 그런데..
혹시, 누구 저를 조금만 회복시켜줄 분...?
또 그 못 날게 하는 뭐시기 퍼즐이 있는 걸까?
아 그렇지!
하이마트의 마법사의 저주가 걸렸다면 가고싶지 않아요.
날개도 못쓰게 하는 비겁한 마법사
HP가 최대인 테론을 제외하고 4명에게 생명의 대지를 시전합니다
전 오히려 가고싶은걸요 테론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11[5,6]+2-1 > 12
모두 사방에서 두목을 끌어안도록 해.
오옷
[ 키타 ] HP : 17 → 29
[ 레이반 ] HP : 37 → 44
[ 스콧 ] HP : 8 → 20
[ 키타 ] 1레벨 슬롯 : 3 → 2
[ 키타 ] 1레벨 슬롯 : 2 → 1
고맙습니다 키타. 훨씬 낫군요.
음... 한번더?
한번더!
[ 키타 ] 1레벨 슬롯 : 1 → 2
2d8+2-1 생명의 대지 치유 (2D8+2-1) > 6[3,3]+2-1 > 7
[ 키타 ] 1레벨 슬롯 : 2 → 1
[ 스콧 ] HP : 20 → 27
밋밋
[ 키타 ] HP : 29 → 36
한결 낫군요.
이정도면 나중에 숏레때 거의 다 회복할 수 있을거야.
음!
그러면 절벽으로 가볼까?

여러분이 방문할수 있는곳인 건물잔해 지역과 절벽지역이 있습니다
내 휴식의 노래도 있으니까.
절벽으로 갈까요?

어디를 가실 건가요?
아니면 잔해지역부터?
부족하면 제 치유력을 더할 수 도 있습니다
저는 절벽을 먼저 보고싶군요.
그럼 골든 스콧의 의견에 따라 절벽에 한표..
choice[절벽, 잔해] (choice[절벽,잔해]) > 절벽
아까 그 여우에게 배웠다네!
밥풀리 경도 절벽이 나왔군요

키타가 정해주세요
난 저렇게 나오면 보통 잔해를 고르는데.
가까우니까 절벽부터 가자?
그러자구.
아닌가? 눈에 보이는 것과 사물과의 거리가 다른가?
신기루인가?
음...
"보이는 것과 실제 거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 완료]
사막의 신기루라면, 과연....
걸어가자....

절벽까지 갈려면 물과 간식 충전이 한번 필요할수 있습니다 잔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막이라 목이 매우 마릅니다
실로 머나먼 길...
좋아

여러분은 전투까지 치뤘습니다
우선은 절벽으로 향하기로 합니다
간식을 소비하나요?
절벽 그늘이 쉬기 좋지.
물은 언제나 켈트하임에게 신세지고 있고...
우리 방금 30초만에 이동했지만 실제로는 3시간쯤 지났을지 몰라

믈과 간식을 소비해야 합니다 하지 않을 경우 탈진이 시작됩니다
이런
간식이 필요하다면, 전 하나남은 버섯을 모닥불 창조로 구워먹겠습니다.
물은 키타에게 신세를...
물 창조를 돌립니다

현재 날씨: 구름한점 없음, 섭씨 48도
크아아악
사막 여행자의 모자를 써서 다행이군...
(노릇노릇)
(땀뻘뻘)
일단
물만 마시면 탈진에 걸릴까?
생각해보니 두목에게 준 모자를 원반개미가 홀라당 했었지.
스콧은 간식을 먹었으니 빼고 대추야자 4개를 소비할까요?

일단 땀을 많이 흘렸으니 다행히 절벽에서 바지에 다시 오줌을 쌀 일은 없을겁니다
대추야자 좋지.
야추대자 좋아

소비한 물과 간식을 적어주세요
오…
말도 못하게 달콤하다고 하더군요.
스콧은 버섯 1개 구워먹었고, 물은 키타의 물창조를 빌렸습니다
대추야자 4개를 소비했고 스콧은 버섯을 1개 썼어요
물 창조는 5회분...?
3회분...?

아 이제

이제가 아니라
저는 물만있으면 충분합니다

한 장소에서 소마법은 3회 제한으로

말씀드린대로 3회분입니다
그럼 저장된 물을 써야겠어
나도 저장된 물이 있지.
대추야자 3개를 소비했고 물창조 3회를 했고
나도 있어
저도 있긴 합니다
그럼 레이반 테론은 자기 물 마셔
끝!
좋아.

소비된 아이템을 적어주시고

절벽 곁으로 다가가자

절벽에 익숙한 글귀가 보입니다

확인하시겠습니까?
크아악
설마...
읽어봅니다...
즉 시 확 인

- 모험가들을 위한 마지막 시련: "이번의 시련에서 그대들은 목숨을 잃을수도 있으며, 아무것도 얻지 못한채로 실패한 자들만 수백이 넘는다. 정말로 강한 의지를 가지고 도전할 자들만 이 절벽을 오르길 바란다."- 위대한 모험가를 찾는 아흐마트의 글
음...
그렇다는군요.
설마...?
마지막 시련?
잠시 질문, 방금 간식 먹은 걸로 짧은 휴식이 되나요?
그거 알아? 마지막에 이긴 사람이 진짜 승리자라는 것을
그럼 마지막에 패배하면 영원히 패배자야?
그런가...?
어... 맞아..
우울해졌어...

원래는 짧은 휴식을 선언하셔야 했지만 제가 먼저 물어보지 않았기에 짧은 휴식으로 간주해드리겠습니다
좋다
좋은걸.
좋군요
왜 물어봤냐면 레이반의 고양감 때문이었어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4
[ 레이반 ] 바딕 : 2 → 6
[ 테론 ] 1레벨 슬롯 : 4 → 5
[ 키타 ] 1레벨 슬롯 : 1 → 2

이번 시련은 정말로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은 시련입니다 꼭대기에서 떨어진 사람들이 매우 많다고 합니다. 정말로 도전할 각오가 되었을때 도전하십쇼
나중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어
[ 가렐스 ] 1레벨 슬롯 : 3 → 4
맞나...?
각오는 되었는가 두목
그러고보니, 나중에 돌아올수 있다던 베히르도
우리가 다르고시아나에 돌아가기 어려운 것 처럼 말이지.
아직 근처에도 못 돌아갔죠?
[ 가렐스 ] 신앙 : 3 → 4
맞아
1d6+6+3 휴식의 노래 (1D6+6+3) > 6[6]+6+3 > 15
스콧만 짧은 휴식 주사위를 굴려보시면 될거같습니다
가 아니라 다 차네
우오옷
[ 스콧 ] HP : 27 → 42
[ 키타 ] HP : 36 → 43
[ 가렐스 ] HP : 50 → 52
주문 슬롯 1레벨 1개 회복하셨으면 끝입니다

그러면 절벽등반을 하실건가요?
한다...!
다들 체력상태가 바람직해졌구만.
입장~~
음!
대추야자까지 먹었는데 내뺼 순 없지!
죽을 수도 있는데 음악은 여전히 발랄하네.
좋지 뭐.
음악?
죽을 수도 있는데 우울한 음악인 것보단 낫잖아.
혹시 사막의 고열이 우리에게 환청을...?
레이반이 연주하고 있던게 아니였어?
물론 전투 때에는 내가 연주하고 있지.
키타는 이번에도 도착점이 오른쪽 상단에 있다에 걸겠어
경험에 의한 합리적 추론이군요
논리적이야 두목
우리가 반드시 한번에 우르르 올라가야할까?
전략을 바꿔볼까?
잘 다녀오십쇼!

순서를 정해서 올라가시면 됩니다
한명이 쭉쭉 가는거지
죽을 수도 있으면, 부활시킬 사람도 있어야하잖아.
음...
한명이 쭉쭉 간다?
괜찮아 보이는데
그리고선 떨어진다면 넷이 받아주고
그것도 확실히
다음 주자가 출발!
그것나름 재미가 있겠어요
마침 5레벨이 되어서
그러면 말을 꺼낸 테론부터 출발하나요?
그리고 그렇게 하면, 턴 돌리느라 시간 소요되는것도 줄어들테고
저에게 신성 주입 주문이 생겼습니다
원한다면?
테론은 활보, 도약 주문이 있어서
꽤 유리한 고지에 있다고 볼 수 있죠.
괜찮아 가렐스, 내 부활은 자원 소모가 없거든.
시간만 있으면 돼.
가렐스의 신성 주입은 더 가치있는 곳에 쓰자구.

좋은 전략이지만 이번 시련에서 gm으로써 유일하게 힌트하나만 드리자면 다같이 올라가 있는게 더 유리할 상황이 올 것입니다.
그렇다는군요...
그렇대
그렇다네.
힌트를 주면 들어야지

물론 원하는대로 하셔도 더 좋은 결과가 나올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보통 처음에 말한게 진짜야
그으으럼
두목이 순서와 함께 방법도 정해줘
1명이 희생하고, 4명이 올라간다?

그럼 키타! 순서를 정해주세요
스콧의 방법도 좋아보여
내가 미끼가 될게
시작 위치는 자유인가요?
그럼 내가 남을게.

이번 도전의 전략가를 한명 정해도 좋을수 있습니다

키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해도 됩니다
내가 엔트리를 할게....

네 시작 위치는 자유입니다
테론이 가장 먼저 시작하고
어쩔까?
선봉대! 출발
다들 바딕 하나씩 들고 시작할래?
좋지
가렐스 키타 레이반 스콧 순서로?
나도 올라가는건가?
좋습니다
한대 말아주십시요
다 올라가~~
상관 없지 뭐.
다들,
누군가가 치팅 행위를
방금 뭔가...?
치팅 데이
무무슨?
보인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한...?
멈추는 순간 실패인거야. 다들 끝까지 죽을 힘을 다해서 놀아보자고.

그러면 테론 먼저 올라가주세요
[바드의 고양감]
좋습니다. 가 보죠 다들!
[ 레이반 ] 이성 : 5 → 5
[ 레이반 ] 바딕 : 6 → 2
즉시 개시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뭔지도 몰랐습니다
활보를 이용해 저기 보이는 돌부리까지 점프
할게요.
바딕 있다는거 기억하고.
어... 조금 더 보였으면 하는데...
점프는 행동인가요?

네 행동입니다
그렇다면 종료

가렐스도 올라가주세요
한 번 움직였으면 끝이라고 봐야지.
[ 테론 ] 1레벨 슬롯 : 5 → 4
활보 왜 씀?...
..?
분명히 매달리는 높이여서 내성을 해야 했을 거야.
수련의 숲 브금을 모음집으로 바꿔도 될까?
좋지
그렇구나
세계의 관리자에게 물어본거야, 테론.
가렐스는 어디로 이동하죠?

네 글허게 해주셔도 됩니다

가렐스?
내가 세계의 관리자가 될 순 없는 거야?

가렐스님?
가렐스가 선채로 죽었는데.
잠시만요 다음으로 무서운 단어야..
이참에 가렐스에게 장난 칠 사람?
잠깐 명상을 하나봐
기도를 하고있을지도요

키타의 차례로 먼저 넘어가겠습니다
음...
왔군요
어, 일어났다.

아 아니군요
잠시 기입을 하다가
꼬리로 가렐스의 얼굴을 털투성이로 만드려고 했는데 말야.
순간을 놓친 찐빠가
(움직이려다가 엉거주춤한 포즈가 됨)
제일 위로!
그거 나중에 나한테 해줘 레이반

키타의 차례입니다
긍정적으로 검토해볼게.
위로 4칸 점프합니다
없나?
입법과정을 거쳐야 하는 거야?

매달리기에 도전합니다
당연하지.
있나봅니다!

키타가 무파사 자세를 시도해야 합니다
오오?
하아니~

근력 dc13입니다
1d20+0 무파사 좀 그만 죽여~ (1D20+0) > 2[2]+0 > 2
떨어진다!
(캐치!)
스콧은 어디로 이동할거야?

다음에 다시 올라갈수 있습니다
음
많이 후해졌네
저는 일단 한턴 정도는 기다려 보겠습니다.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아니면 방금 키타가 실패한 발판에 재도전하거나요
그렇다면…
선봉대를 이용해도 좋아
두목은?
계속 도전할 거긴 한데...
그럼 스콧, 우리는 한 턴 쉴까.
그럴까요
턴을 넘깁니다

테론의 턴입니다
위로 사격을 해서 돌부리가 걸리는지 확인이 가능할까..

테론이 올라갈수 있는 유일한 발판을 파괴할수도 있습니다
오 테메치키소스
내가 정말 강해졌나봐.
엄청나군요
부디 그런 결과만은 없기를
다들 발판이 약한거라고는 생각만 하고있는거지?
그럼 제자리 점프를 해서 시야만 체크가 가능할까?

왼쪽과 오른쪽에도 발판이 있고

다른 주문수단이나 아이템이 있으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 춤추는 빛을 사용하게 해줄 것 같지는 않지?
사거리가 10이나 되는데.
의외로 통할지도요?
여긴 뭐든 쉽게 얻을 수는 없는 곳이니까.
아, 생각해보니 확실히...
내 왼쪽에 있는 고양이 발톱모양 돌부리로 점프...
생각보다 많았네?
별게 없다면 종료
그래도 테메론이 가벼워서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음!
그럼 스콧, 테론이 갔던 곳이랑 내 옆에 있는 곳 중 어디로 출발할거야?
레이반 옆의 돌로 올라가보죠
저는 최대한 왼쪽으로 이동을

사거리가 되나요?
4칸 아닙니까?

맞습니다
그럼 내가 테론을 따라 올라가볼게.
맞습니다
나의 꼬리깃에 홀리지 말도록 해
(먼산)

어허

레이반은 어떻게 할건가요?

아니

키타의 차례군요

키타는 어디로 갈건가요?
망토 자리로 변신해서 이동력 1을 얻는다!
키타가 변신을!
망토를!
점프해서 매달리기!
1d20+0 근력 (1D20+0) > 1[1]+0 > 1
이동력 1이 추가되면 매달리는게 아니라 그냥 올라설 수 있는거 아냐?

키타 ㅠㅠ...
만수무강하시길...

잠시만요
그러게요
나도 그생각했어

그냥 매달릴수 있을겁니다
일곱 번~ 넘어져도~
일어나라~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레이반 차례!

스콧의 차례입니다
나 활보 외씀?
핫!
뛰어오르는게 행동이면 나는 주문을 더 쓸 수는 없겠네.
다시 테론 턴!
다음 라운드에 테론 위쪽으로 춤추는 빛을 좀 뿌려봐야겠는걸.
4칸 점프
오른쪽1 위로3

어디로 점프하나요?
종료
쭉쭉 나가는군요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음!
먼저 축성으로 길을 밝혀보려 하겠습니다
[ 가렐스 ] 신앙 : 4 → 3

위쪽의 시야가 조금 밝아집니다
그리고 이동을
4칸!
그럼
키타는 위로 쭉 점프합니다
매달려야 해?

매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충분히 올라설 수 있어보이는데.
다음, 레이반!
저는 이동 대신
가운데와 오른쪽 위 방향으로
춤추는 빛 4개를 흩뿌려보겠습니다
갑자기 시야가 탁 트였어
편안해
자, 스콧 차례야.
저는 머리위의 돌로 점프!
(축성무룩)
턴 종료!
테론 턴입니다!

다시 테론의 차례입니다
가렐스의 축성도 충분히 의미가 있다구.
이거 혹시 그거 아냐? 위로 올라간 사람들끼리만 참여할 수 있는 전투라도 있는 거?
음!
설마...
2칸 위로 점프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2칸 이동후
앞을 보았다!
턴 종료
우측 대각선 위에 있는 발판에 올라갑니다 [편집 완료]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면 턴 종료
사실 이 돌부리는 돌출형 원반 개미의 굴이었다거나 그런 건 아니겠지?
무서워
지릴 것 같아
음...?
뭔가, 수상할 정도로 텅 비어보이는데...
잠시만요 할 때까지 알아서 뛰면 되려나?
위는 생각보다 깨끗한걸

레이반의 차례입니다
다들 전투를 상정하고 있다면…
스콧, 위로 쭉 올라갈거지?
왠지 불길한 기운이...
일단 그래야죠
그럼 나는 멀어지지 않는 방향으로 움직일게.
끝!
수상해.....
합!
턴 종료!

다시 테론의 차례입니다
살포시 점프하고 종료.

잠시만요
크아악

테론이
잠시만요가!

테론이 꼭대기의 특정 발판에 올라서자

발판에 퀴즈문장이 보입니다
날개! 활보! 바딕!

그리고 동시에
퀴즈?
이 아니군..
유퀴즈~?
이런 조형물은 대체 누가 설치한 걸까?

문제가 표시된 나무 발판은 이제 당신이 움직이면 파괴됩니다

테론은 발판에 써있는 문제를 확인하십시오
으어닛
문제를 확인합니다...
무언가 장문의 문제가?

"번식력이 왕성한 생쥐가 있었다 한달에 한번씩 새끼를 낳으면 무려 12마리가 태어난다고 한다 그리고 태어난 새끼는 2개월 후부터 새끼를 낳을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 태어난 쥐를 1마리 키우기 시작하면 10개월 후에 쥐들은 모두 몇마리인가?"
크아악

테론이 맞춰야 합니다
시간은 무제한이야?
엄청난 수학 문제를 본 사람의 표정을 하고 있는걸
움직이지만 않는다면 풀 수 있는 걸까
이성이 1이 된 표정같습니다!
알려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
아쉽!
근데
1쌍이 아니라 1마리면
대를 못잇잖아.
정답 1마리.
(부리가 근질근질해서 미칠 뻔 했다)
뭔 문제였길래 테론이 1마리라고 말한거야?

테론이 ...
뭘까요~

정답을 맞춥니다!
우오오옷!
믿고 있었습니다 테론!

테론이 정답을 맞춤과 동시에 무언가 해제되는 소리가 들립니다

몇개가 남은것 같습니다
오오오?
설마 이건
절벽에서 수학 문제를 줄 것 같진 않았거든.
꼭대기로 올라가는 문제가 아니라
발판을 모두 해결하는?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축성된 메이스를 위를 향해 붕붕)
뭔가 음악이 EDM 아케이드 풍으로 바뀌었는걸
턴 종료
리메이크 합본이라 이것저것 있어.

잠시만요
근데 일렉트로 댄스 뮤직이 뭐지?...

가렐스가 꼭대기 발판에 올라서자

잠깐 음악좀 조용한걸로
전기로 움직이는건가?
(둠칫둠칫)

가렐스가 꼭대기 발판으로 올라서자

가렐스의 발판에도 문제가 활성화 됩니다
부탁해요 바드~

이 문제는 오직 가렐스만 맞춰야 합니다

문제를 확인하시겠습니까?
음!

"한개의 유리병에 세균이 한마리 있다. 그 세균은 1분에 2마리로 분열하고 또 1분뒤에는 4마리로 분열한다. 이런식으로 분열할때 세균이 유리병을 꽉 채우는데 까지 12시간이 걸린다. 그렇다면 두 마리의 세균을 유리병에 넣을 경우 그 세균들이 유리병을 모두 채울때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가?
두마리의 세균... 유리병... 꽉 채운다...
가렐스의 안색이...?
수학 문제를 본 것 같은 사람의 표정!
내 표정도 저랬어?
맞아.
크아악
두마리가 네마리가 될테니

이번 문제는 다른 팀원이 힌트를 줘도 됩니다
5시간 59분?
아니아니
11시간 59분?
머어어엉~~
(끄덕)
가렐스의 연산을 방해하지 않을래
한번 분열되는게 스킵 된걸테니 11시간 59분으로
대단한데.

정답은?
11시간 59분

신중하게 선택하십시오

정답은

맞췄습니다
겁주는거바
우오오옷!
믿고 있었습니다 가렐스!!
(기하학적 춤사위)
엇

하나의 장치가 또 해제됩니다

이제 마지막 장치만 남았습니다

키타의 차례입니다
주변을 둘러봅니다
아무것도 없으면 오른쪽 발판으로 갑니다

키타의 발판에도 문제가 표시됩니다
속독!
쏙독새!
쏙독… 쏙독새…
황금총…
부엉뿌엉
???
까악
골든 레일건...
골든 키타..
키타에게 골든이라는 수식어를 붙이지 마. 이상해져.
키타 더 골든샤워
크학
해버리다니
가만두지 않겠다
자연의 분노를 충전할 거야?
나에게 이것저것 할거지?

"속도가 다른 말 4마리가 있다. A위치에서 B위치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말마다 1시간,1시간,4시간,6시간이다 모든 말을 A위치에서 B위치로 이동시켜야 하는데 한번에 2마리까지 밖에 데리고 갈 수 없다. 그리고 B위치에서 A위치로 돌아가기 위해선 말 한마리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한다. 이 경우 가장 느린 말에 이동 시간을 맞출 경우 최단 몇 시간이 걸리는가?"
이 문제는!
무슨 문제일까?
문제들이 꽤나 어렵네.
두목도 수학문제를 발견한 사람의 표정이 되어있잖아.
정답! 1, 2시간 걸리는 말들을 B로 보낸 후 1시간 짜리를 타고 와서 4, 6시간 걸리는 말들을 타고 간다, 그리고 지점에 있던 2시간 말을 타고 돌아와서 1시간 2시간 말과 함께 목표 지점으로 도착한다!
그래서 총합 13시간!

신중하게 골라주세요 키타 진짜 13시간인가요?

그럼 13시간으로 입력합니다
취소!

정답은
나랑 같은 계산이었는데.

맞췄습니다!
계수를 1246로 잘못 봤다!
그래도 맞췄습니다
뭐야
그럼 문제가 잘못 입력된 거 아냐?
뭐 아무튼 맞췄으면 감사합니다 하고 넘어가야지

네 문제가 잘못 입력되었네요 나중에 제가 저를 혼내겠습니다
찍어서 맞춘거야?
???

성공했습니다
아무튼, 뭔가 일어났습니다!
컷신에 음악이 없어져버렸네.
어...?
저건?
얼라리
거대한 장치...?
뭐야? 닥터 에그맨의 동물 캡슐이야?

눈앞의 문이 열릴려 합니다
나도 비슷하게 생각했어

잠시만요
우어엇?!
윽!
귀가!
키타 죽는 거야?

큰 폭발과 함께 문이 열리더니 안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립니다
기계 움직이는 소리?
철컥철컥 하는 소리가...
preview라는 소리가 자꾸 들리는 건 착각인가
크아아악
적대적 대상, 감지.
크학
배제 프로토콜 가동.
저런 건 살면서 처음 봐!
대체 어떻게 저런 문지기를?!

여러분 아흐마트의 마지막 시련입니다
이런!

문지기를 무찌르십시오!
식별도 못 하겠네!
대화는 안 통하는 건가?
아흐마트는 나쁜 사람이였어?
무무슨

여러분 전투를 준비하십시오

이제부터 시즈타이탄에게 죽거나 발판 밑으로 떨어질 경우 영구 탈락 처리가 됩니다
감지. 적대적 대상 5개체.

긴장하고 싸울 준비를 하십시오
배제를 시작합니다.
이거 힘든 싸움이 되겠군요
시즈 타이탄은 키타를 노려보고 있습니다.
쉽지 않겠습니다...
저게 키타를 본다!
그러게나 말이야.

시즈 타이탄이 키타를 향해 대포를 발사 했습니다!
우왓

발판이 파괴되었습니다

이제 전투를 시작합니다
나 갇혔어

정보란에 나와있는대로 전투가 이어집니다

그럼 전투를 시작합니다!!!!!!!!!!!!!!!!!
나 갇혔어 두목
사거리가 실제 맵처럼 적용되는지 물어봐

아래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 점프는 이동으로 간주되어

행동 소모를 하지 않습니다
저 친구를 어떻게 쓰러뜨린담?
으으음...
일단 아래로 옮길게
종료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편집 완료]
이입니다
음!
저같은 경우에는 붙어야 겠죠
음!
공격 사거리 칸수 계산 일반 맵처럼 하나요?

공격 사거리에 원거리는 +2, 근거리는 +1의 보너스가 적용됩니다
그렇다면...
닿는가?
마침 이미 축성 되어 있으니
"마구 후려패기"를!
절반 피해로 마구 두들겨주라구!
지금 사이즈입니다
안 닿는다!
이곳에서 턴 종료!
좋아
유도 화살을 시전할게
대상은 마법 방어도가 있나요?

없습니다
2d6+2+1 유도 화살 피해량 (2D6+2+1) > 7[4,3]+2+1 > 10
대상을 향한 다음 공격은 명중 +3!
[ 키타 ] 2레벨 슬롯 : 3 → 2
잠시만요
타이탄에서 방어막이 생성되며...
키타 공격의 피해량을 흡수했습니다!
명중 +3 버프는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좌측 하단의 발판으로 내려서고 종료
할 수 있는게 별로 없어보이는데.
분석을 시도하는데 찬성하는 사람?
설마 저거 이중체크야?
나요
시도할 가치는 있죠, 그래도!
그럼 분석의 완드 무료 시전으로 한 번만 시도해볼까.

레이반이 고대의 지식을 탐구하기 시작합니다
[분석의 완드 - 하루 1회 추가 행동, 무료 시전]
전승학파 바드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저런 거신처럼 생긴 로보트는 어떻게 만들었대?
1d20+3 지능 체크(팔방미인) (1D20+3) > 19[19]+3 > 22
지혜로 한 번 더?

네

이중체크입니다
1d20+3 지혜 체크(팔방미인) (1D20+3) > 6[6]+3 > 9
이런!
FAIL
내 차례는 끝낼게.
제 턴.
한 번은 성공햇으니까 스테이터스만 열어주면 안될까?
일단 이동력으로 점프하고,
음!
합리적이야
좋습니다.
이왜진
그럼 추가행동으로 장미칼 소환!
장미칼로 우선 공격 시도!
1d20+4 명중!!! (1D20+4) > 16[16]+4 > 20
하아아압!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9[4,2,3]+4+3 > 16
역시 기계엔 기계가 특효약이지(?)
위협적 마법 물체 감지.
제 칼은 기계는 아닙니다!
[ ☆시즈 타이탄 ] HP : 200 → 192
키타의 관점으로는 낫이나 호미도 기계야
마치 기계처럼 적을 공격하는? [편집 완료]
그리고 남은 생명력으로 생명력 흡수...
음...틀린 말은 아니지만...아무튼...
아무튼 생명력 흡수!
1d4+4+4 생명력 흡수 (1D4+4+4) > 4[4]+4+4 > 12

구조물에겐
앗

생명력 흡수가 불가능합니다
그럴싸!
듣고보니 맞는말이군...
그럼 이 기회에 다른 주문을 써보는 건?
음. 그러면.
달리 써볼 주문이라고 해도 분쇄, 원한작렬 정도라서
좋습니다. 그럼 오랜만에...
부추기는 건 아닌데 마침 대상이 무기물로 보입니다 스콧
아
"분쇄"
3d8 흑마법사의 분쇄!!! (3D8) > 14[8,1,5] > 14
[ 스콧 ] 주문 슬롯 : 3 → 2
저항에 자동으로 실패한다!
피해를 그대로 적용하시면 됩니다
[ ☆시즈 타이탄 ] HP : 192 → 178
이대로 턴 종료!
크헉쿨럭
[ 스콧 ] HP : 42 → 38
굉장히 육중한 적입니다
그래, 심지어 튼튼하기까지 하니까.
쉽지 않은 싸움이 되겠는걸요!
접근도 힘들엉
어 잠시만요
장미칼은
자폭장치 가동 시작.
무기 피해가 모든 저항을 무시
효과가 있습니다. 시즈 타이탄에게도 통하나요?
하지만 자폭한다는데?
???
기계가 화났어
프리뷰
무무슨?

시즈타이탄의 몸속에서 또다른 기계가 소환됩니다 [편집 완료]
이동 시작.
인간들은 뭐 저런 걸 자꾸 만들어낸담?
저 녀석이 움직인다!
에너지 분출 시작.
에너지 방출기 작동 시작.
2d8+15 천둥 피해. 자신 주변 3칸 이내의 모든 캐릭터가 대상입니다. 대상자는 건강 dc15 실패 시 2칸 뒤로 밀려납니다. 성공 시, 피해량이 절반(반올림)이 됩니다. (2D8+15) > 10[8,2]+15 > 25
움직였다니!
엄청난 에너지가...!!!
으아닛!
거신의 광선이야!
키타만 해당이지?
주변 3칸으로 에너지를 뿜어 키타가 대상이 됩니다
가 아니라 장미칼도 맞겠네

네 키타만 해당입니다
그렇대!
장미칼은...
휴
망토자리의 효과: ● 전투 중 타인으로 인한 내성 굴림을 하게 되었을 때, 한 라운드에 한 번만 이점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이점을 적용한 경우, 그 전투 내의 다음 1회의 내성 굴림은 이점을 무시하고 무조건 불리점이 적용됩니다. (변신을 해제해도 적용됩니다)
x2 1d20+3 건강 #1 (1D20+3) > 18[18]+3 > 21 #2 (1D20+3) > 5[5]+3 > 8
버텼습니다!
성공!
그래, 바딕은 다음에 쓰라구!
최고야
13피해
[ 키타 ] HP : 43 → 31
[ 키타 ] HP : 31 → 30
턴 행동 중지.
으악!
턴 행동 중지?

자폭장치가 가렐스를 향해 움직입니다
턴 종료를 제법 길게 말하는걸.
이동할 준비를 합니다... 다음 턴, 가렐스에게 다가가 폭발할 것 같습니다.
으아아ㅏㅏㅏ
가렐스! 장치가!
작동을 어떻게든 멈춰야 할것 같습니다
내 차례!
저 자폭장치를 스콧이 얼려버리고 가렐스가 던져버리는건 어때?
옆으로 뛰어서... 사격!
하기 전에 징표!
HP가 5라서 제가 얼리려고 했다간, 바로 터질지도 모릅니다!
근데 내가...뭔가를 얼릴수 있던가...?
1d20+2+2 사격! (1D20+2+2) > 18[18]+2+2 > 22
냉랭한 접촉은 엄밀히 말하자면 사령 피해야
그러고보니 냉랭한 접촉은 사령피해네. [편집 완료]
2d8+5+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5+5+2D6+1D6+3) > 12[5,7]+5+5+9[5,4]+3[3]+3 > 37
1d20+2+2 사격! 2 (1D20+2+2) > 19[19]+2+2 > 23
테론의 딜링이!
혹시 기계도 잠드는지 아는 사람?
!!
2d8+5+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5+5+2D6+1D6+3) > 10[2,8]+5+5+7[3,4]+2[2]+3 > 32
!
레인저가... 신이 됐다!!
크아악!

모든 피해량을 절반으로 내려주세요
테론의 포텐셜이 폭발하기 시작했어!
18+16
최고 위협 대상 확인.
오마이갓
테론! 적이 당신을 인정했어요!

가렐스의 차례입니다
가렐스가 고민이 많이보이는데.
지혜dc에 도전해, 장치를 해제하는건 어떻습니까?
음...
과연
일단은 이 장치의 자폭을 막아보려 하겠습니다
가렐스가 사이버펑크 엘프가 되기로 했나봐!
삐쀼?
그림자 속을 달려야 할 것 같은데요!
쀼삡삐.(너가 할 수 있을까?)
제어 권한을 가져올 방법을 알지 못한다
하지만 주사위가 해줄것이다!
삐삡, 뿌뽀뽀(딱 봐도 허접해 보이는 엘프인데)

가렐스가 농락당합니다
1d20+4 (1D20+4) > 17[17]+4 > 21
뭐지, 이 기계 사실 드워프제인건가

주사위로 되갚아 줄수 있을까요?
메스기계야?
?
끼에에에에ㅔㅔㅔ
그런가...?

가렐스가 기계의 제어 권한을 획득합니다!
메스기계는 가렐스에게 호되게 당해버렸다구.

이 자폭장치는 이제 가렐스의 것입니다.
대상 지정 취소.
나랑 같이 가자

하지만 1개이상의 장치를 들 수는 없습니다
끼얏호우
가렐스가 우측으로 뛰어서 던지면 사거리 5에 딱 맞지 않을까?
닿습니다.
옾드려!
테론!
엎드려!
하지만 해제가 행동인지
슉슉
추가 행동인지 모르... 가라!

추가행동입니다
어차피 투척이 추가행동이라 괜찮습니다!
5d8 화염 피해! (5D8) > 33[8,7,6,4,8] > 33
와장창의 시간인가!
크 학 [편집 완료]
와장창!
으악!
아름다워...
이런 멋진 폭발이 있을거라곤…
예술은 폭발이다??
*수첩에 적음*
그리고 턴 종료
경고. 경고. 외부 갑판 손상률 50% 초과.
성역화를 걸어주고 싶지만 누가 공격 받을지 모르니
좋아
아래로 내려갈게
안녕?
설마... 그것을?
시즈 타이탄에게 달빛 광선+ !
정신 집중. 해당 지점의 대상은 즉시 건강 dc14를 굴리고, 실패할 경우 [2d10+3+지능 보정치]의 광휘 피해를, 성공할 경우 절반만 받습니다. 변신체의 경우 건강 실패하면 즉시 변신이 풀리고 피해를 받습니다.
[ 키타 ] 2레벨 슬롯 : 2 → 1
매턴 방어막 벗기기!
2d10+3-1 달빛 광선 피해량 (2D10+3-1) > 4[3,1]+3-1 > 6
1d20+5 구조물 내구성 테스트. (1D20+5) > 6[6]+5 > 11
테스트, 실패...
와, 저게 저항을 하잖아?
어차피 보호막에 흡수된다!
맞나?
피해량, 흡수.
매 턴 뿌려줘!
좋습니다 키타!
굿베리를 하나 먹고 턴을 마친다
[ 키타 ] HP : 30 → 32
이동력이 1 모자라는건 아까운데...
혹시 1 사거리 기술도 2로 늘어나려나.
근접 공격도 사거리가 1 늘어난답니다
정면 3x3기술에 사거리가 1이 부족해서 그렇거든.
뭔지알지?
아하...
점프해서 쏘고 떨어지는 건 어때?
오
점프 폭탄!!
내 점핑 플룻을 보고싶은거야?
점프 폭탄 세개!! 대각선으로 쏘라고!!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대신 안전한 착지를 위한 민첩 dc15에 도전해야 합니다

실패하면 예상치 못한 곳으로 떨어질수 있습니다
실패하면 바로 떨어져버리나...
*고민중*
생사가 걸린 문제인만큼
안전하게 하자
너무 리스크를 지지 않아도 됩니다
그럼, 다음 기회에.
턴을 넘길게.
제 턴.
다들 바딕이 아직 남아있는거 잊지 말고.
물론이지
시즈 타이탄에게 "칼날의 저주"
1레벨부터, 당신은 추가 행동으로 사거리 6칸 내의 대상에게 '칼날의 저주'라는 해로운 저주를 거는 능력을 얻습니다. 최대 1개의 대상에게 저주를 걸 수 있으며, 저주는 전투 종료 시까지 유지됩니다. 저주가 걸린 대상에게 아이템 사용을 제외한 방법으로 피해를 줄 때, 이하의 효과를 얻습니다. - 최종 피해량에 당신의 숙련 보너스가 추가됩니다. - 명중 굴림의 순수 주사위가 19 ~ 20이 떴다면 피해량을 굴리지 않고 가할 수 있는 최대 데미지를 가합니다. 칼날의 저주는 한 번 사용하면 짧은 휴식 이상을 마쳐야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미칼을 휘두른다!!
1d20+4 명중!!! (1D20+4) > 9[9]+4 > 13
빗나갔나!
그럼 이번에도...
"분 쇄"
3d8+2 흑마법사의 분쇄 (3D8+2) > 12[7,3,2]+2 > 14
간다!
방어 매트릭스 가동. 위협적 무기 방어.
막는다!
[ ☆시즈 타이탄 ] HP : 111 → 97
턴 종료허어헑
[ 스콧 ] HP : 38 → 34
이동 절차 개시.
도망간다!
우왓!

비행상태라 지형을 무시하고 이동합니다
억
도망가는게 아니라 접근하고 있잖아!
반대입니다!
다가온다!
이 틈에 저 금고 같은데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하지만 팔이 안 닿습니다!
이게 뭐야!
전기로 작동하나봐!!!
그런가봐!!
쀼삡(키타... 나와 함께 가는거다!)
다음 턴에 폭발합니다..!
폭발이!
0거리 포격 개시.
크아악
테론을 향해
영거리 포격?
진… 진자냐…
<대 형 사 격 포> 대상이 서 있는 지형에 3d8+7의 고정 광휘/타격 피해를 주는 초대형 대포를 발사합니다. 이 공격은 방어가 불가능하며, 대상자는 민첩 dc17에 성공해 이 공격을 피해 다른 발판으로 이동해야만 합니다. 이 공격을 맞은 발판은 파괴됩니다.
3d8+7 (3D8+7) > 13[1,5,7]+7 > 20
민첩 17이나?

테론은 민첩 dc17을 굴려주세요
오들오들
할 수 있어, 테론!
5레벨 레인저의 강함을 보여줘요!
1d20+5 민첩! 흐야앗 (1D20+5) > 14[14]+5 > 19
!
거 봐, 할 수 있다니까!
우오오!
강력합니다!
바딕은 부적이다.
[ 테론 ] HP : 30 → 10
과연.

발판이 파괴되었지만 테론은 안전하게 이동했습니다

잠시만요 대형사격포가 하나 더 남은것 같습니다
진자냐
피한거야?
아직 한발 남았다고?

스콧을 향한것 같습니다
어어...?
무무슨
[ 테론 ] HP : 10 → 30
대상이 서 있는 지형에 3d8+7의 고정 광휘/타격 피해를 주는 초대형 대포를 발사합니다. 이 공격은 방어가 불가능하며, 대상자는 민첩 dc17에 성공해 이 공격을 피해 다른 발판으로 이동해야만 합니다. 이 공격을 맞은 발판은 파괴됩니다.
크아아악
3d8+7 고정 광휘/타격 피해 (3D8+7) > 19[8,7,4]+7 > 26

스콧도 민첩 dc17을 굴려주세요
잠시만요 이거
위험하다...!
아 별 의미없구나
1d20 민첩!!!!!!!! (1D20) > 14
바딕!!!!!!!
1d8 바딕!!!!!! (1D8) > 3
딱성공!
허억쿨럭
다행이야!
내 바딕이 가취있기를…
고맙습니다 레이반...
가치, 매우 큼
당신 덕분에 죽을 고비 여럿 넘기는걸요.
하하, 고마운걸.
분리수거 해주마!!
<정조준 일격> 1레벨 주문, 추가행동 이번 라운드에 움직이지 않았어야 하고, 공격 후 이동도 불가. 자신의 다음 1회의 사격 공격은 명중 +8을 얻고 모든 관통 피해 저항을 무시.
1d20+2+2+8 정조준 사격! (1D20+2+2+8) > 18[18]+2+2+8 > 30
맞췄어!
2d8+5+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5+5+2D6+1D6+3) > 9[6,3]+5+5+7[1,6]+2[2]+3 > 31
1d20+2+2 사격! 2 (1D20+2+2) > 12[12]+2+2 > 16
테론도 영거리사격으로 대응하잖아!
기계의 합금판 틈으로 정확하게 박혔습니다!
2d8+5+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5+5+2D6+1D6+3) > 8[2,6]+5+5+10[4,6]+2[2]+3 > 33

절반의 피해가 적용됩니다
저항무시가 적용되지 않는다면 15+16의 피해! [편집 완료]

15의 피해가 들어갑니다
2회 공격으로 각각 절반 적용하여, 15 피해 및 16피해 같습니다!
반감된 걸 합쳐서 31 피해가 맞습니다
그래도 꽤나 유의미한 피해입니다!
경고. 외부 갑판 파괴. 내부 손상률 체크 중.
종료
저 기계는 분명
위의 구멍에서 나왔습니다
분명 무엇인가 있을터!
확인해본다!
턴 종료
가렐스가 위를 쳐다보기 시작했는걸.
좋아
질문: 자폭장치를 지혜 체크하는 건 행동인가요?

추가행동입니다
일단 달빛 광선 주문을 종료합니다
데미지 한 번만 입혀주면 안될까?
안돼, 행동해야 해
이동시키는것도 행동인가?
그렇구만. 그럼 그냥 종료해버려.
1d20+1 지혜 쀼삡 (1D20+1) > 14[14]+1 > 15
바드의 고양감!
1d8 (1D8) > 1
유후
진자냐
딱코!

자폭장치 하나가 해제됩니다
던져버려요 키타!
빙글빙글 돌려서 시즈 타이탄에게 던져버립니다
구멍에다 쏴!
아니, 키타 주제에..
깔쌈하게 슛!
5d8 화염 폭발! (5D8) > 32[7,8,7,3,7] > 32
그리고 좌하단 발판으로 뛰어내리며 턴 종료
폭발하고 있습니다!
경고. 경고. 금고 수호자 위험 상태.
그래도 방어막은 작동하고 있을테니.
저 녀석, 모욕 정도는 들을 수 있겠지?
자아가 있는 기계일까요?

구조물이라 잔혹한 모욕이 통하지 않습니다
정신 피해가 통하는지 마스터의 판정 부탁드립니다
뭐, 기계에 뭐라 말해도 의미없나.
통하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 친구들의 원활한 접근을 위해서 좀 이동해볼까.
↓+점프
그리고 두목에게 [치료의 단어]
1d6+6 치료의 단어 (1D6+6) > 6[6]+6 > 12
오우~ 어릴 떄 오락실 좀 다녀본 움직임인데 레이반?
[ 키타 ] HP : 32 → 43
[ 레이반 ] 1레벨 슬롯 : 4 → 3
턴을 마칠게.
[ 테론 ] 1레벨 슬롯 : 4 → 3
우리 세대 다 오락실 좋아한다.
음...
분쇄는 의미가 없을테고. 그러면
장미칼!!
1d20+4 명중 (1D20+4) > 14[14]+4 > 18
3d6+4+3 베어라 장미칼! (3D6+4+3) > 10[1,3,6]+4+3 > 17
절반의 8 피해!
[ ☆시즈 타이탄 ] HP : 34 → 26
고철에서 막 스파크가 튀고 있어!
고지가 눈앞입니다!
거의 다 오고 있습니다!

경고! 시즈 타이탄이 위험모드에 돌입합니다

총공격을 개시할것 같습니다
진자냐!
크아악
빨개진다?
보통 기계는 때리면 고쳐진다는데 우리가 때려서 고쳐졌나봐!!
그런...!
(지능-1)
그런것 치고는 상태가...

시즈 타이탄의 턴입니다
정밀타격포 작동 시작.
<대상> 테론
뭔가 한다!
또 날 쳐다본다..
최고 위험 대상이니까요!
1d20+8 공격. 공격. (1D20+8) > 5[5]+8 > 13
1d20+8 공격. 공격. (1D20+8) > 5[5]+8 > 13
1d20+8 공격. 공격. (1D20+8) > 20[20]+8 > 28
흐학
으어닛
진자냐!!!!!!!
2번은 피했습니다!
2d6+3 관통 피해! (2D6+3) > 8[4,4]+3 > 11
[ 테론 ] HP : 30 → 19
저 다리로 찌르는 건가?
아닌가? 가시를 쏘는 건가?
다 맞았으면 죽었어..
광선을 쏘는것 같은데요!
정밀타격포 2번째 작동 시작.
진짜?
소형 광선 같습니다
<대상> 레이반
1d20+8 공격. 공격. (1D20+8) > 12[12]+8 > 20
진자냐……
1d20+8 공격. 공격. (1D20+8) > 12[12]+8 > 20
1d20+8 공격. 공격. (1D20+8) > 12[12]+8 > 20
?
아니?!
???
사기치지마라고!!!!!!!!!!!
잘 가 듀얼단의 신
6d6+9 관통 피해! (6D6+9) > 22[1,1,5,5,4,6]+9 > 31
정밀정밀정밀타격을...
구아악!
살았습니다...
1테론의 피해야...
레일건!!!!
[ 레이반 ] HP : 44 → 13
나는 1테론을 견뎌내고도 13의 체력이 더 있다고……
1테론 하고도 1을 더한 데미지죠
오는가

마지막으로 가렐스에게 대형포가 발사 됩니다
쓋
대상이 서 있는 지형에 3d8+7의 고정 광휘/타격 피해를 주는 초대형 대포를 발사합니다. 이 공격은 방어가 불가능하며, 대상자는 민첩 dc17에 성공해 이 공격을 피해 다른 발판으로 이동해야만 합니다. 이 공격을 맞은 발판은 파괴됩니다.
역시 때려서 고쳐진 게 맞나봐!!!
크아악
오마이갓
3d8+7의 고정 광휘/타격 피해!
고대의 기술력은 대체...
1d20+4 (1D20+4) > 5[5]+4 > 9
가렐스!!!
바딕을 써도 8이 나와야 피할 수 있는건가!
3d8+7 피해 (3D8+7) > 12[3,7,2]+7 > 19

가렐스가 스콧의 쪽으로 떨어지며
1d8 (1D8) > 3
바딕마저!
끼에에에에

스콧도 같이 피해를 받고 떨어집니다
으아아아!!!
중간에 하나 있는데!
발판이!
가시!! 채찍!!!
볼링 좀 치는데?
수커어어어엇
다행히 발판이 있어서...
[ 스콧 ] HP : 34 → 27
어떻게든 버텼습니다!
쿠헉쿨럭
근력 17과 18의 남성들이 서로를 부둥켜 안으면서 이름을 부르고있잖아!
[ 가렐스 ] HP : 52 → 33
...?
오..
왜, 난 상황 그대로를 말한 것 뿐이라고!
맞지
맞지, 구멍이 많아진 레이반.
경고. 레이반 개체 소멸 위기.
부모님한테만 이렇게 맞아봤는데!
<활보> 추가 행동입니다. 스스로에게 이동력 +3을 부여합니다. 이동하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중첩되지 않습니다.

테론의 차례입니다
[ 테론 ] 1레벨 슬롯 : 3 → 2
이거로...
여기까지 이동!
가죽이 뚫릴정도로 맞았다니...
그리고 사격한다!
1d20+2+2 사격! (1D20+2+2) > 12[12]+2+2 > 16
대체 어떤 부모님이었길래...
2d8+5+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5+5+2D6+1D6+3) > 12[8,4]+5+5+4[3,1]+4[4]+3 > 33
1d20+2+2+1D8 사격! 2 + 바딕! (1D20+2+2+1D8) > 7[7]+2+2+6[6] > 17
해치웠나?
적절했어
2d8+5+5+2d6+1d6+3 징표사격 관통 피해!(1d6거체 사냥꾼) (2D8+5+5+2D6+1D6+3) > 14[6,8]+5+5+7[6,1]+4[4]+3 > 38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푸핫
해치웠다!
해치웠다!
[ ☆시즈 타이탄 ] HP : 26 → 0
오늘은 분리수거날이야!
해치웠나?
저 녀석은 의외로 깨끗해보이는걸?
경고. 경고. 경고. 경.. 경 겨겨겨격겨겨겨
퍼퍼펑-!!
테론 레이반, 근데 저거 우리 위로 떨어지는 거 아냐?
어...?
프리뷰
음……………………
으악
으어닛
키타! 테론! 레이반!!!
[ 테론 ] HP : 19 → 9
[ 키타 ] HP : 43 → 33
누오옷!
[ 레이반 ] HP : 13 → 3
으엑
아얏..
나…… 살아있니…

자 어쨌든....

승리했습니다!
뼈가 부셔졌어

승리했습니다
켈타스! 레일건! 타코야키소스!!!!!
괜찮습니까??!
(실신)
*기절*
헥헥
벌써부터 반죽이 되면 안됩니다 다들

모두 500의 exp가 주어집니다
기입하겠습니다

자폭장치와 시즈 타이탄 모두 작동을 멈췄습니다
끝!
음...
아무튼…… 우리가 해냈네…
다들 만신창이가...
(누워서 기계도 갈무리가 통하는지 상상 중...)
뭐, 죽지 않고 해냈다는게 중요한 거 아니겠어?

마지막 시련까지 완수한 용감한 용사들이여 그대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어디선가 목소리가!!
하늘의 목소리인가?!
일단 레일건과 테메치키타치는 사람 구실이라도 해야 하니...
[ 가렐스 ] 치유력 : 25 → 5
[ 테론 ] HP : 9 → 19
푸학
[ 레이반 ] HP : 3 → 13

하늘에서 두개의 물건이 떨어집니다
살았다.
오잉?
무무슨
뭐지?
물건이?
크리스탈 고글이야?

각각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설마요 그럴리가...

첫 번째 물건부터 확인합니다
아무튼 뭔지 확인해볼까요.
보자
당연히 봐야죠.
드루이드...의
이건...
물건같은데요?
까마귀 부적?
이건 뭔가 익숙한 물건인데?
가면 시즌2야?
약간 키타를 놀리는 아이템이 떨어졌는데?
목걸이인데.
그래도 뭐,
다른 옵션은 좋잖아요?
엄청난걸
완전 군침나는 아이템이잖아.
너희 중에 드루이드 할 사람 없지?
키타가 가진다?
나 하고 싶어
전 드루이드가 되기엔 너무...
짝짝짝짝
물론 그렇다고 드루이드를 하진 않을거야.
늦어버렸습니다...

다른 아이템도 확인합니다
까마귀 변신!
테론이 1/3 정도 드루이드같긴 하죠
선조의 토템은 키타가 챙깁니다

다음 아이템을 확인합니다
저는 제 신을 저버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케이블타이
과연 뭔지 한번...
단검...?
단검이네.
음...
음..
오늘부터 근접 레인저가 될까?
으음...
일단 저한테는 쓸모가 없겠는데요.
제 오른손은 고정이거든요.
테론이 챙기죠?
갈무리용 단검으로 딱일까?
소유권 이전 불가는 아니니까 가지고 있으라구.
장착할래
전 검이라면 이미 한자루 있으니까
뭐, 아쉬울 때 팔 수도 있겠네.
테론이 챙겨요
어딘가에 쓸모가 있겠죠
난 못 쓰는 물건이기도 하고, 두목에게 받은 완드도 있으니까.
크로스보우를 가방에 넣고 단검을 장착합니다...
...?
띠용
그럼 궁술 효과 못받아서
두목이 써도 괜찮지 않겠어?
순수 명중 1d20이잖아요?
단검에 명중이 있는걸
키타에게 좋은 장비같긴 해!
두목에게 필요한게 다 있지 않아?
높은 피해량에 두목은 민첩도 높고, 명중도 있으니까.
민첩은 테론이 더 높긴 하지
두목이 쓸거야?
아 하긴
그건…… 생각하지 말자구.
다만 HP가...
키타의 자연의 분노를 생각해보면
좋아, 테론
승부해볼래?
얼마든지
주사위 100 하이 ㄱ
1D100 (1D100) > 38
푸핫
고작 38이라니
간다
1D100 (1D100) > 62
그런 말을 해 버리면...
오
크흑
합쳐서 100이야

단검은 테론의 것입니다
어쩔 수 없겠군요
모두의 승리로 할까?
오묘한 운명의 장난인가?
콘카이와 와타시노 쇼리데스네

그러면 토템은 키타의 것 단검은 테론의 것으로 합니다
어차피 주사위 따윈 여흥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개빡집중했었음)

아흐마트의 절벽을 떠납니다
내심 유니크 악기를 기대했었지.
전 단검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살짝 기대했죠
평장갑옷이라던가...방패라던가...신발이나 모자라던가...
좋은게 좋은거 아니겠어?
그럼요
사실 이거도
아흐마트의 티배깅이 아닐까 싶어
그러면
별드루는 효과를 못받는다 던가..
우리 치열한 전투를 했으니까
근접 무기를 또 준다던가..
현실의 사람들이 숨 좀 돌려야 할 것 같애...
난 그 티배깅에 응해
단검을 장착한다.
그래, 그러자.
10시 38분인데 그냥 11시까지 달려버리지?

오늘 30분 더 연장 가능하실까요?
그럴까?

연장 하시면

쉬고 하겠습니다
연장이면 쉬어야지.
연쉬
아무래도 좋아!
전 연장 가능합니다

그러면 연장으로 하고 10시 5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10시 50분에 뵙겠습니다

참석자분들 확인합니다 잡담탭에서 대답해주세요

가렐스님 확인되면 시작합니다

가렐스님?

다시 시작합니다
이제 남은 곳은...

그럼 절벽과 캐러반 진영까지 모두 확인했습니다
저 폐허 쪽으로 가려면 또 먼 거리라고 했었지?
그런데, 이 체력으로 가도 되는걸까요?

휴식을 취하고 이동해도 됩니다
짧은 휴식을 하자구

그냥 간식하고 물만 마시며 가도 되고

짧은 휴식을 할거면 선언을 해주시고

바드는 연주를 준비할수 있습니다
좋다구.
짧은 휴식을 합니다

혹은 주문슬롯이나 아이템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짧은 휴식에 들어섭니다
코코넛은 물인가요? 간식인가요? 아니면 둘 다인가요?
일단 있는 굿베리 7개를 다 먹고 새로 시전한다
[ 키타 ] HP : 38 → 48
[ 키타 ] 1레벨 슬롯 : 4 → 3
1d6+6+3 휴식의 노래 (1D6+6+3) > 4[4]+6+3 > 13
물 창조 3회!
잠깐~~
누가 벌서 가져갔어

코코넛은 간식입니다
테론도 굿베리 먹어 2개
있던거
냠냠
간식이지만, 갈증 해결 옵션이 있으니까
그리고 새로 2개 가져가
[ 테론 ] HP : 19 → 23
1d10+5+2 짧은 휴식 체력 주사위 (1D10+5+2) > 10[10]+5+2 > 17
[ 레이반 ] HP : 13 → 26
고마워
?
짧은 휴식때 필요한 물도 대체 가능한가요? 아니면 물은 따로 마시나요?
1d6+3 짧은휴식 HP주사위 (1D6+3) > 3[3]+3 > 6
휴식의 노래 13회복도 잊지말라구.
코코넛 정도면 되지 않을까?

물 대체가능 식품이 있다면 섭취하시면 됩니다
1d10 (1D10) > 5
[ 스콧 ] HP : 27 → 42
[ 가렐스 ] HP : 33 → 52
[ 테론 ] HP : 23 → 30
1d6+4 히트다이스 회복 (1D6+4) > 6[6]+4 > 10
키타는 코코넛이 식수가 된다고 주장하는 바야
[ 가렐스 ] 1레벨 슬롯 : 4 → 5
[ 레이반 ] HP : 26 → 36
[ 테론 ] 1레벨 슬롯 : 2 → 3
이집 바드 잘하네 [편집 완료]
(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한통을 다 까서 마시는거면 갈증 회복이 됩니다
[ 레이반 ] 1레벨 슬롯 : 3 → 4

가렐스 오늘의 기도내용은 뭔가요? [편집 완료]
키타 물 창조 남아?
그럼 스콧은 코코넛 하나를 까먹고
[ 레이반 ] 바딕 : 2 → 6
물&간식을 동시에 충족하겠읍니다
가렐스, 키타, 테론에게 물창조로 물을 줍니다
(제가 식사를 안한지 3일이 되었네요)
(오늘밥은 맛있게 해주세요)
유리병에 받아서 마십니다...
얘, 빵 먹어 빵

신앙회복을 원한다면 신실한 내용이 담긴 기도를 올려주십시오 [편집 완료]
내 간식도 있을까..
신실한 맛있는 저녁식사 기원 기도였네.
가렐스. 우리는 상인을 핍박하는 도적단을 교화시켰습니다.
이것이 좋은 기도거리가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짧은 휴식을 종료합니다
(정말로 신실하게 충분한 식사와 만족스러운 저녁을 원합니다)
코코넛 하나를 테론과 나눠먹으면 충분하지 않을지?
아닌가? 두개 먹어야 하나?
(아직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신이시여, 매일의 저는 삶에 감사하며 작은것들에 감사하니)
(이미 제 크기를 넘어선 모험을 하고 있는바, 식사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 가렐스 ] 신앙 : 3 → 4

가렐스의 간절함이 닿아 신앙이 채워집니다

이것으로 짧은 휴식을 종료합니다
오늘따라 간절해 보였어
코코넛 1개를 테론과 나눠먹었어요
무슨 내용이였을까

기입해주세요
고마워요 두목
이제 뭐함?
큰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그럼 잔해로의 이동 혹은 야영지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야영지로 이동할 경우 이 곳을 벗어나게 됩니다
당장 잔해로 가자는 의견이야
[ 스콧 ] 주문 슬롯 : 2 → 3
갑시다
100퍼센트 탐사 업적을 달성하지 않으면 몸에 가시가 돋는 사람?
그건 바로 나야. 당장 가자.
"잔해로 모래폭풍을 휘날리며 이동합니다"
음
좋지.
...?
이게.. 잔해..?
이...제단은...?
엘프? 엘프의 조각상이 양 옆에?
레인저의 신이야?
그러네, 귀가 뾰족해
어라.
이 사막에 엘프가?
저 까만건 볼링공이라고 하는 건가봐
제가 있긴 하지만 이건 신기하군요

엘프들이 섬기는 브란찰라의 제단입니다
볼링..공이요?
브란찰라라면...
우리 브란찰라의 제단 한 번 접하지 않았어?
거기서 레이반이 축복을 얻었죠.
맞아.
제단이 하나밖에 없지는 않나봅니다.
그렇지
그럼 우리 브란찰라 신님하고 구면이야?
친구야?
그렇..지?
그런..가...?
아무튼, 또 기타가 있고
아니면 제단마다 다른 브란찰라의 인격이 잠들어 있을까?
보석을 건드리면 음악이 나올까요?
뭐 아무튼, 함정이 있는 것 같지는 않으니까
가서 살펴볼게
좋지
그러렴.

이전과 같이 소리가 나는 보석들입니다

노래의 음율에 맞게 순서대로 배치해야 하는거 같습니다

어쩌면 함정도 있을수 있죠
EZ PZ LEMON SQUIZY
저번과 같은 규칙이군요
내가 맞췄었지?
도전해볼까요?
혹시 만져보고 싶은 사람?
나?
테론은 앞으로 나오세요
슉슉
그럼 전통적인 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만질게
아라코크라들의 행동들을 보는건 즐거운걸.
*수첩에 적음*
음

알맞는 음악을 맞추지 못하면 귀가 썩을거 같은 소음이 연주될수 있습니다

잘 배열해주십시오
음... 설마?
엘프의 석상을 먼저 만집니다..
???
?????

석상에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그렇대
(다들 귀를 부여잡고 크아악 하는 장면이 상상됨)
검은색을 만집니다..
파란색
?? 주황색을 만집니다..
빨간색을 만집니다.....
???
초록색을 만집니다...
어때, 좀 알겠어?
검정이랑 파랑을 다시 한 번 듣고 싶어
활든 석상을 만집니다...

석상에는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검은색과 파란색을 순서대로 만집니다..

검정을 확인합니다
파랑
주황색도 들어보고 싶은걸요
주황
빨강
빨강은?
?????
청록이 도입부야 아니면 가짜곡이야?
검정-빨강이 너무 비슷하고, 파랑 주황도 비슷한데...
가짜곡같아
에메랄드
청록은 아닌 것 같고.'
그냥 답을 입력해볼까?
그래!
주황색에 현악기가 들가니까 가장 마지막일 것 같아.
틀려도 뭐 이상한 노래 나오는 거밖에 더 하겠어?
파랑-검정-빨강-주황

총 3번의 도전이 가능합니다
헉
솔직히
제 생각이랑 똑같네요 테론
더 듣는다고 해서
알것같진 않아
저도 비슷합니다...
반대가 없다면 파랑-검정-빨강-주황

입력합니다
테론이 잘 해주고 있으니까, 나는 그냥 듣고만 있어.

정답은....
해치웠나?
크아악
크아아악
ㅋㅋㅋㅋㅋ
젤로이스 네이놈!!!!!!

뭔가 맞지 않는 음악이 연주되는거 같습니다
최신 K가요 같은데
K가 뭐지...?
솔직하게 말하면 반복재생때문에 잘 모르겠어
침착하게 다시 해봐. 2번 남았으니까.
파랑-빨강을 연달아 들어보고싶네요
좋아
근데 브란찰라의 제단은 다 이렇게 노래방이야?
파-빨 순으로 만집니다..
음악 찬미의 신이니까...?
그렇지?
빨강
빨강이 시작같은데요
악기가 제일 적은 기분?
검정색을 만집니다..
내 생각은 좀 다른데.
나는 파랑 빨강 검정 주황같았어
내 생각도 같아.
저도
파-빨-검-주?
두목은
어떄?
몰르겠는데? 일단 승인함
승인 명령 확인.
"파랑 빨강 검정 주황" 정답 입력프로토콜 가동.
파이널 퓨전이다

정답은
들어도 잘 모르겠는데...
크아악
잘 했어, 테론!
멋집니다!
전에도 브란찰라의 제단을 해결했죠!

정답입니다
역시 K팝 노래방인가봐
자랑스럽다 K-레인져!
테론 커터! 테론 커터!
그런데 K가 뭐지?
K레인저 테론 헌터님의 절대 음감 실력을 느껴라!
(마땅한 말장난이 떠오르지 않음...)

브란찰라의 축복이 활성화 됩니다

브란찰라의 모습을 다시 볼수는 없지만

브란찰라의 +2 부여 축복을 원하는 분이 받을수 있습니다

이전과 동일합니다
그렇다는군요...
시무룩...
혹시 모르니 가렐스를 위해 일단 간직하고 있을까
그럴까요?
아니야 가렐스는 분명 듀얼단 최강이니까 필요 없을 거야
활보에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
우리끼리 결정한다.
음...

음악과 평화를 사랑하는 이들이여 브란찰라의 축복을 원하는 이는 나에게 오라
가렐스는 주문피해량보단 더 높은 명중과 피해량 아냐?
그렇죠?
저도 주문피해량 받는건 애매하고
명중을 못 얻는다면 딱히...
우선순위를 넘길게요

그 브란찰라의 축복을 얻겠는가?
이제 생각났는데 이번에야말로 누군가의 숙련 보너스를 올릴 기회가 아닐까
숙련보너스 올라간다면
제가 욕심을 좀 내고싶은데...

그대들은 충분한 자격을 얻었다
브란찰라가 열심히 말 걸고 있는데 다들 성능 얘기만 하고 있는거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V 안녕하세요
글쎄, 숙련보너스는 저번에 안된다고 내가 피드백받은 것 같은데.
제가 맞췄어요!
바딕, 숙련 보너스 등등에는 안 된다더라고.
내가 +3짜리라 그랬나?

저 작은 아라코크라는 이전에 브란찰라님이 말했던 그자와 똑같이 생겼구나
브란찰라의 메신저인가봐!
아무튼, 반갑습니다 브란찰라의 하얀 새.
테론! 브란찰라 신이 당신을 기억하나봅니다!
반가워요 하얀 새님
대단한 영광이군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브란찰라의 하얀 새이시여.

오랜만에 제단을 방문한 자라 브란찰라님도 기억하고 계신다
정말 기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누가 그분의 축복을 받을것인가?
하지만 저는 축복을 받을 수 없는걸요... 동료에게 양보할게요!
그건... 우리가... 아직 상의 중이에요 [편집 완료]
테론의 정조준 일격에 피해량 +2가 붙으면 유의미해질까?

오랜만에 지상으로 내려왔으니 조금은 기다리겠다
혹시 자연의 분노에 +2를 붙일 수 있을까요?
/춤
1d20+2 매력! (1D20+2) > 16[16]+2 > 18
놀라운 춤실력인데.

가능합니다
핫찻차!
음... (동료들 눈치를 보는 중)
(끄덕)
두목에게는 더 강한 힘이 필요하다구.
레인저를 위한 축복은 없나요?
레인저를 위한 뭔가가 없다면 키타가 받을래

페리아의 신에게 저렇게 요구를 하는 자도 처음이구나

그러면

누가 받을건가요?

키타?
키타에게 양보합니다...
안녕하세요
받고 싶었던건 아니고.. 궁금해서..
키타는 음악의 신 브란찰라 님을 처음으로 영접합니다
감사합니다! 버튼
감사합니다!
나도 누를래

이번에는 새종족 아라코크라구나 너의 이야기도 브란찰라님에게 꼭 전하도록 하겠다 부디 재밌는 모험이 되기를 바란다
부디 이 세상에 불협화음을 일으키는 악당들을 무찌를 수 있는...
압도적인 힘을!!

브란찰라의 축복과 함께 빛과 즐거움이 광휘의 힘이 그대와 함께하기를...
(손인사)

브란찰라의 전령이 키타에게 축복을 내리고 사라집니다
안녕!
고 고 고 고 고 고 고 고 고
레인저를 위한 신은 없다.
언젠가, 또 만나기를.
난 누굴 믿어야 하지..
키타는 본의아니게
가렐스가 엄청난 기도를 하고있어..
벌써 마자레, 하박쿡, 브란찰라 님의 축복을 수집했는걸
키타의 내면에 힘이 용솟음쳐
대단하군요.
다음엔 꼭 물어봐줘
레인저를 위한 축복이 있는지 말이야..
이러다가 어떤 악신의 힘을 받으면 폭발하는 거 아닐까 몰라
걱정마세요 키타.
악신의 힘은 제가...
아니, 아닙니다.
그래!
...해서, 이제 어디로가죠?
야영지로 가야겠지?
야영지가 있으려나.
이제 명상에 빠진 가렐스를 짊어지고 야영지로 가야해
그럼 출발할까요?

야영지로 이동합니다
가렐스 경은 내가 잘 지니고 있겠네!
지키고 있겠네가 아닌게 조금 신경쓰이지만...
엘프들은 가끔 저렇게 명상을 하면서 수면을 대신한다고 하드라구
부탁합니다 햄풀리 경!
음.

날이 어두워지고 있어 야영을 할 장소를 빨리 정해야 합니다
저 오른쪽 멀리 왠지 오크들의 건축양식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해
슬슬 날이 저무는데요!
오크?
적당히 야영장소를 찾아야겠어요 키타!
오크를 만난 적은 없는데..

언덕위,오아시스,구덩이,폐허마을,길바닥 중에 야영장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야영할 곳을 찾아야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오아시스부터 볼까요?
다 살펴볼 시간은 없는 것 같아
오아시스로 가보자구
설마 여기도 무시무시한 깡패가 있진 않겠죠?
오아시스는 가짜 오아시스가 아니면 좋겠군요... 이전에 큰일날 뻔해서.....

오아시스로 이동합니다
가짜 오아시스면 멀리서 한 번 때려봐야 해!
자연학 기술로 미리 알아챌수 있으면 좋겠군요
엄...
물 색이 영 이상한데.
이게.. 오아시스..?
아이고 이게 무슨 냄새야
이거 색이 좀 이상하네!
(물을 슬쩍 봅니다...)
빈민가 마을의 하천과 비슷한데?

흐르지않아 고여있고 미지근 한 물입니다 [편집 완료]
고여서 썩은 물인가?
냄새가 어떤가요?
으아악 몸이 저절로
아이고! 이게 무슨 냄새야!
콜록 콜록

키타의 콧속에 박테리아 수억마리가 들어갈거 같은 냄새가 납니다
웩
낚시를 시도할 필요도 없겠죠?
빨리 도망칩시다
삭힌 청어를 한 번 더 먹을 것 같은 구역감이...
여긴 영 아닙니다!
빠르게 돌아가자..
이번엔 어디로 가지?
저런 구덩이는 피하자구요.
폐허마을?
폐허마을로!
언덕 위엔, 오크들이 있는 것 같네요.
오크들이 친절할까요?
그럼 저 오른쪽의 건물이랑 망루가 있는 곳으로?
그럴 리가요.
오크요? 전 오크를 본 적이 없어요!
왼쪽의 폐허마을 아니면 오른쪽의 오크언덕인데
멍청하지만... 친절하진 않아요.
오크는 녹색 혹은 갈색 혹은 검정색 혹은 빨간색의 피부를 지닌 거한들이야
음...
폐허 먼저 살짝 보고 갈까요?
다양한 인종의 종족이군요!
보라색 피부는 없어서 다행이야.
맞아! 까마귀나 올빼미가 다 같아보여도 사실 수백 종인 것처럼.
음...

그럼 야영지로 어디를 또 살펴볼건가요?
그럼 왼쪽 폐허로 가?
가자!
한번 살펴보고 싶습니다
어디든 가자구.
...?
왠지 예전처럼 우리가 살펴보는 곳마다 지옥의 야영지일 것 같은 기분이...
괜찮은데?
음...
무너진...뭐지 이건?
가렐스의 반응을 살펴볼까?
종교적 물건인가요?
여긴 숙소로 삼기엔 조금 황량하네요...
뭐 하는 곳이었을까?
안에 미라라던가 하는게 있는거 아냐?

이전에 알 수 없는 신을 섬기던 마을이 있던 장소인거 같지만 지금은 폐허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덤도 아니고 이런 황무지에 미라가 있을리가 없지.

안타깝지만 가렐스는 무의식 상태라 엘프의 감지 능력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학으로 알아내긴 힘들겠죠?
레인저의 신일까?
음...

워낙에 오래된 폐허더미라 현재의 지식으론 알아내긴 힘듭니다
그럼...

유일하게

스콧

굴림을 굴릴수 있습니다

종교학 dc16에 성공하면 간신히 무언가하나를 해독할수 있습니다
음...!
그럼, 한번 시도라도...
즉 시 바 딕
바딕이 필요할까?
키타가 옆에서 응원해줄게!
있으면 좋겠지만,
레인저식 응원도!
아니, 어차피 야영지를 고르는 상황이니까
레이반. 부탁해도 되겠습니까?
"싹 조사버려, 스콧"
[ 레이반 ] 바딕 : 6 → 5
우 오 오 옷
'ㅅ'b
1d20+1+1d8 종교학! + 바딕! (1D20+1+1D8) > 16[16]+1+3[3] > 20
음, 어디...
뭔가 알겠어?
이건...?

스콧이 희미하게 남은 글씨를 봅니다

쓰여있는 글씨를 해독하자

우리.......위......한.......호수......게.....찬......을
호수의 신?

해석할수 있는건 이정도입니다
우리의 위대한 호수의 신께 찬양을?
호수의 신이 왜 이런곳에?
크리스탈 호수에 있던게 아닌가?
아까 본 오아시스가 호수일까요?
이상하네.
우리 위도우 한조가 호수에 게임 던져서 퇴장 찬성을 부탁해?
그건가?
...?

정확한 해석은 모릅니다
그것도 꽤 일리있는 말이기는 하지만...

키타의 말이 맞을지도 모르죠
좀 꺼림칙하군요.

알수 있는건 여기까지입니다
결국 언덕위의 오크들을 만나러 가야할까요?
여기서 자면 문제가 있을까?
오늘은 날이 저물어가니까 일단 여기서 자는게 어떨까?
음...
진짜 호수의 신이라면...
다행히 미라같은 건 없는 것 같네요.
뭐...
별일이야 있겠어요?
바람막이 그리고 적당한 절벽이 우릴 감싸서 기분이 좋아.
그리고, 아무리 봐도 이미 파괴된 것 같아서.
우리는 엘리아킴도 무찔렀잖아!
뭔가 불길한 느낌은 안 들어요.
하우도 괜찮다고 하니
뭐, 그리고 설령 신을 섬기던 마을이라 해도
을씨년스럽긴 하지만.
호수의 신은 크리스탈 호수에 있으니까, 여기까지 영향력을 행사하진 않겠죠.
우린 벌써 신의 힘을 4가지나 들고 있다구!
덤벼봐랏!
그리고, 가렐스 씨도 딱히 반응 안 하는 거 보니 괜찮겠죠. 그렇죠, 가렐스 씨?
가렐스?
그렇죠, 가렐스?
그럼, 여기서 야영하자구요!
엄청난 집중력의 기도..!
(키타가 가서 가렐스의 고개를 물리적으로 끄덕이게 만듬)

그럼 야영을 준비합니다
(텐트 설치 중)
(소마법으로 불을 피우고 요리준비...)
이미 적당한 텐트를 만들고 자고 있습니다...
양치? 세수?
샤워?
식고 자야지.
맨날 하던대로 물로 샤워만 할래
일단 음식은 뭘 먹죠?
비누 많아
어보게 키타! 좀 더 씻게!
왜?
내 비누 같이쓰자
우리 어머니는 어릴 때 늘 나를 빡빡 씻겨주셨지...
키타도 그렇게 하게나!
키타는 어머니가 없다...
헉
아, 음.. 어.. 그...
(묵념)

텐트는 어디에 설치할건가요?
아, 아니네 결코 그런 의도로 말한 것은...!
방어하기 좋은
키타 내가 빡빡 씻겨줄게
이잉
이쪽은 어떨까요?
경보 주문도 사용해야지.
으아악 몸이 멋대로
테론과 키타는 비누를 사용해 씻었습니다.... [편집 완료]
아직 음식도 안 먹었는데!
나도 시섯다구.
텐트끼리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면 곤란하지 않아?
저도 씻고, 면도하고, 양치하고...
그것도 그렇네요. 그럼
이쪽?
그냥 위 아래로 붙여
오, 오늘은 두목이랑 같이 자는건가.
괜찮은 것 같네
음
뭐, 별 일 없겠죠?
텐트가 세개야?
저랑 테론 텐트를
하우의 텐트가 아닐까?
저쪽으로 옮길게요

글렌은 잠시 하우와 아침에 먹을 식량을 구하기 위해 밤 사냥을 다녀온다고 같이 갑니다
그럼 그냥 연달아서 주르륵 붙여서 자면 되지 않나?
테론. 저쪽으로 이사가죠
왜... 분리함?

그곳은 설치가 불가능합니다
분리수거 날이야
잠깐! 하우는 잠꾸러기라 밤에 사냥을 가지 않습니다..
낮에도 자고 밤에도 자고 하우는 하는 게 뭐니?
붙잡힌 히로인 기믹에 잠꾸러기 미녀 기믹까지 있다니…
하우 제법이잖아?

결국 글렌은 햄풀리와 이동하는군요
그럼 여기로
아바바바바밧의 휴유증이야...
(아마 옆에서 폭탄이 터져도 안 깰 것 같습니다...)

잠에들기 전에 식사와 씻을 사람은 씻어야 합니다

모닥불을 필 장소를 정해주세요
식사부터 하죠
밥을 안먹었지!(벌떡)
벌써 씨섯다구.
모닥불은 스콧네 텐트 아래쪽
이쯤?
아니면 여기?
이쯤?
그래
부서진 제단 위는 어떄?
zzzzzz....
제단은 내버려두죠

사막의 밤은 꽤 춥습니다
제육...덮밥...
요리는 음...
오늘 밥은 뭐야?

모닥불이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면 춥습니다
그럼 여기다 설치해서
세 텐트 모두 따뜻하게 잘까?
빵 두 개, 달걀 두 개, 치즈 하나 해서 저녁으로 할까?

장작과 불을 소비해야 합니다
귀찮게 조리하지 않아도 돼.
그러죠. 그런데.....
장작 있는 사람?
저한테 장작이 하나밖에 안남았는데.
1회 긴휴식에는 3개 분량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테론?
옆에 마른 나뭇가지를 단검으로 얻을 수 있을까..?

키타의 텐트는 춥지만 나머지 다른 투 텐트는 그래도 조금 따뜻하게 잘수 있습니다
테론의 그 "새 활"은 화살이 필요없어 보이던데요.
기름병을 줄까?

가렐스의 텐트도 좀 떨어져있긴 하지만 미약하게 온기가 전해집니다
으... 으으...
근처의 나무를 채집할 순 없나요?
옆에 마른 나뭇가지를 단검으로 얻을 수 있을까..?

도끼가 있나요?
아니 애초에 전... 명상...
도끼?
피드먼의 곡괭이는 있는데
장미칼이라면 있는데

곡괭이로 모닥불 장작을 만들긴 힘듭니다
땔감이... 필요한건가요?
땔감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간단합니다
그냥 나무째 부셔서 쓰면 안 되는 고야...?
가렐스의 몽둥이로 나무를 산산조각낼 수 있을까?
주변 나무의 가지들을 좀 모아도 피워볼만한데.
"가지를 메이스로 내려치면 땔감이 되지 않을까요?"
좋은 생각이 났어
어차피 불에 태울 껀데 도끼로 이쁘게 자를 필요가 있을까?
그냥 이 나무를 태우자

나무를 산산조각 내기 위해선 근력 dc15 그리고 명중률 13을 통과해야 합니다
...?
일단 가렐스가 하는걸 보고...

나무를 태우면 텐트에 불이 번질 확률이 큽니다
레밍턴 장례 치뤄주던 날의 '비열한 나무'가 기억나는걸...

그리고 불타는 나무에는 음식을 끓이기 힘들수 있습니다
1d20+3 (1D20+3) > 9[9]+3 > 12
키에에에엑
자연의 안내!!!
1d4 자연의~~~ 안내!!! (1D4) > 4
슛~~~~~
자연의 안내로 나무를 죽인다... 워락다운 사용법이야

이제 명중률만 맞추면 됩니다
(끄덕)
축!성!
호다닥
[ 가렐스 ] 신앙 : 4 → 3
1d20+5+4 (1D20+5+4) > 12[12]+5+4 > 21
아니, 나무 부수는데 무기 축성까지 필요한 거야?

꾸웩.........
해치웠나?
바딕을 써달라고 해도 됐었는데.
신께서 제게 능력을 주셨으니

가렐스가 말라비틀어진 연약한 나무에서 장작 2개를 얻었습니다
음. 아주 좋군요. (흡족)
이제 불도 피웠고.
그 능력을 사용함은 언제나 옳습니다
맞는 것 같네
이제 요리하죠. 아까 레이반이 재료를 말했던것 같은데...
음.
키타는 식재료가 당근밖에 없어. 부탁할게!
달걀 두 개는 구운 계란으로 하고, 빵은 그냥 먹을 수 있으니까.
(위의 로그들을 보고온 가렐스는 주변의 위험이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그리고 메데트란 치즈 하나를 추가해서 5인분이 나온다는거지.
그럼 계란-계란-빵-치즈?
(덤으로 주변에 신성한 감각을)
당근은 아낄까요?

신성한 감각을 감지해보지만 딱히 감지되는것은 없습니다
토스트! 토스트!
치즈를 요리재료로 쓴다고 하면, 감자 하나만 더 있으면 감자요리도 추가할 수 있어.
내가 감자가 2개 있거든.
근데 우리 오늘 간식 엄청나게 먹지 않았나? 그건 제외돼?
간식은 배부르려고 먹는건 아니니까?
그렇지 않을까?

키타는 파오후라 제외됩니다
코코넛이랑 대추야자같은 것들이라
음
쿰척쿰척
딱히 더 추가할 재료가 없다면
150KG의 위엄을 유지하려면 더 먹어야지...
이대로 요리합니다?
감자 남는 사람은 없나보네.
감자 대신 당근 3개는 어때? [편집 완료]
제게는 오직 "쌀" 뿐입니다

그러면 요리를 시작해주세요
당근도 물론 좋죠.
그럼 정리할게요. 빵 1개, 달걀2개, 당근 3개, 메데트란 치즈 1개? [편집 완료]
당근치즈샐러드 치즈계란 치즈토스트? [편집 완료]
빵 2개지.
그럼 충분한 거 같은데?
빵2, 달걀2, 메데트란 치즈1, 넣을거면 당근 3.
좋습니다. 그럼...요리를...

간단한 샌드위치를 스콧이 완성합니다
1d40-1+1+4+2 요리!!! (1D40-1+1+4+2) > 13[13]-1+1+4+2 > 19
아, 굴림이 필요없었나요?
당근치즈샐러드계란샌드위치

재료가 너무 간단해서
최고야
넵 그러면
자...
요리가 완성됐습니다...
(게 눈 감추듯이 먹어치움)
(우적우적)

자 이제 씻을 분들은 씻고 주무시면 됩니다
음!
당근 편식하는 사람은 없지?

아니면 이대로 모두 텐트로 갑니다
아까 비누로 키타와 씻었어.
아까 씻으라고 할 때 테론이 씻겨주던데
그런데 물창조로 씻는것도
씻밥을 했어
3인분까지죠?
아까 세안도구를 시트에서 차감했으니 먹고 싯자구.

네
긴 휴식이니까 그냥 되지 않을까?

소마법 다른걸 사용했으면

제한이 또 더 걸립니다
그럼 이번에는 제가
물통에서 물을 꺼내 씻죠.
저는 언제나 그렇듯이 물로 세안을...

소모한 물을 기록해주세요
싯는건 중요하다구.
씻을때는 물이 2회분 들던가요?
드르렁
아~ 언제쯤 안 씻고 살 수 있는 세상이 오는 걸까~

가렐스는 잠을 자야 하나요?
동감이야
아마 오지 않을걸.

네 2회분 듭니다
잠을 자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 잤잖아
1L의 물은 얼마정도 쓸 수 있죠?

마시는데요?
씻는데요

전부 사용해야 합니다
엘프의 기준으로 씻는데
알겠습니다
추운데 껴안고 잘까 두목?
포옹
뽀송뽀송

가렐스는 혼자 안보이는곳에서 씻으러 갑니다
저길봐 가렐스가 갑옷입은 채로 씻으러 간다

가렐스의 몸이 나무들에 가려져 있으니 안심하세요

그렇게 밤이 깊어져 갑니다
(엘프는 세안정도면 충분하다고...)
[ 테론 ] 1레벨 슬롯 : 3 → 5
낄낄
외설은...일절...없...Zzz...
[ 가렐스 ] 신앙 : 3 → 4
[ 가렐스 ] 치유력 : 5 → 25
[ 키타 ] 1레벨 슬롯 : 4 → 6
[ 키타 ] 별자리 : 1 → 2
내가 움직이면 대부분의 외설이 성립된다구.
[ 키타 ] 2레벨 슬롯 : 3 → 5
[ 키타 ] 3레벨 슬롯 : 1 → 2
드르렁
[ 레이반 ] 3레벨 슬롯 : 1 → 2
[ 레이반 ] 바딕 : 5 → 6
[ 레이반 ] 2레벨 슬롯 : 2 → 3
(수면)
다음엔 야영 재료에 100TP 정도씩 써야겠어... ZZZzzz
(불침번)

가렐스는 거기 있을건가요?
모닥불에서 담요 깔고 밤을 새겠습니다
그나마 따뜻한 온기가 느껴집니다

가렐스가 모닥불을 바라보는 동안....

가렐스..

민첩 dc16을 굴리세요
하늘은 깨끗하... 응?
쓋
1d20+4 (1D20+4) > 5[5]+4 > 9
끼에에에엑
(근데 이러면 우리 긴 휴식 실패한 거 아님?)

2d8+9 (2D8+9) > 2[1,1]+9 > 11
(그런가?)
[ 가렐스 ] HP : 52 → 41
엌!
오~ 이런곳에 맛있어 보이는 사냥감이 있잖아!
감히 우리 두목님 손에서 도망간 녀석들이 말이야!
경보 주문이 울려퍼집니다!
무무슨!

비상입니다 여러분!
크학 5분밖에 안잤다고...!
뭐야, 무슨 일이야!
비상! 비상! 적들입니다!
적습?!
옴마!

어디선가 땅을 울리는 소리가 납니다
[ 레이반 ] HP : 36 → 44

거대한 소종족 와일드본이 여러분 앞에 있습니다!
다들 나와! 한 바탕 할 시간이다!
(따귀를 때려 하우를 깨웁니다)
읍 어버
카우 양반!
너... 납치된 거야.
폭탄보다 매운 따귀인가봐..!
이럴 수가!
전부 쳐부숴주마!!

럼피가 하우를 문채로 쏜살같이 절벽위로 다시 올라갑니다
아니!
또 하우를!!
아이고!
이런, 또냐고!
아이고난
자는 데 건드는 게 어딨어!

자 여러분 긴 휴식중에 적습을 당했습니다
끄어어어...

이제 카시로프 해적단의 간부인 럼피와 싸울 준비를 해야 합니다

과연 듀얼단의 운명은?

다음주에 확인하겠습니다
다음주에 시작하면서 오늘의 운세를 굴려야겠어
재밌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좋다구?

전투 직전 상황은 스샷찍어놨으니 걱정마십쇼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정보) 테론은 단검을 장착하고 있다.

늦은 시간까지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너무 즐거웠어요ㅕ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그때까지 모두 안녕~~~~